미국보험비에 매년 놀란다

  • #3951876
    1 107.***.212.107 2588

    몇년전에 회사에서 해주는보험
    회사: 1,800불/월
    직원: 1,000/월
    이번년도
    화사:2,200불/월
    직원:1,600불/월

    이런 어메이징한 보험비를 내고도
    못가는 병원 및 한번 병원 방문하면
    왠놈의 빌이 끝이 없이 청구되냐.

    잡 없으면 죽으라는 말인가?
    미국의료체계는 어메징하다

    • 져믄이 72.***.119.123

      저는 spouse가 50% 일해서 보험은 제공되는데, 대신 스스로 내야 하는 부분이 커요. 일하는 자신에 대한 것은 50%를 내야하고 나머지는 전액 스스로 내야하죠. 아직 취업못한 애 하나도 넣었는데, 1달에 1400불 냅니다.

      요즘 open enrollment 기간이라 알아보니 개인적으로 들면 부부 커버하는데 한 달에 $2600 내야 한다네요. 연수입 $85000 미만이면 보조가 있어서 싸집니다.

    • 글쎄 174.***.225.101

      지금 셧다운 이슈의 핵심인 오바마케어 보조금이 사라지면 85k 미만에서의 보조가 사라지나요?
      요즘 뉴스보면 그런 사람들 수백만명이 보험을 잃는다고 나오네요.
      보럼료가 이리 무서우니 메디케어전에 은퇴하려면 의료보험료 예산까지 계산을 해야할 듯요.

    • 유학 98.***.47.148

      유학생들은 캐시잡해서 세금도 안내고 병원가면 소득0이라고 뻥치고 병원비안내는데. 유학와서 out of state학비 부모가 다 대주고 차도 뽑고 외식도하면서 병원비는 텍스페이어 세금이랑 charity모금비로 충당하는 외국인유학생들

    • 아무소리 146.***.236.0

      여기 회사는 80% 회사 내 부담이 20% 4가족 월 500불입니다.

    • 1 107.***.212.107

      직원이 적은 규모회사: 높은 보험비, 적은 혜택
      직원수가 상당히 큰 화사: 낮은 보험비, 높은 혜택

      이것또한 이해가 않돼

    • Elonito 202.***.89.191

      위에분은 간단한 경제 이치도 모르는거 보니 갓나온 초년생인듯.

    • dd 174.***.32.244

      좋은 보험을 오퍼하는 회사로 이직하면 됨 아니면 배우자 회사 보험이 더 좋으면 거기에 Dependent로 가거나. 글 작성자 회사가 좋은 보험을 직원에게 오퍼하지 않는거 같음 거기에다 직원이 부담하는 비율도 너무 높음.

      • 글쎄 174.***.225.101

        직장을 다닐 때는 상관이 없지만, 메디케어 전에 은퇴를 고려한다면 다른 얘기가 되겠죠.
        나이가 들수록 보험료도 올라갈 것이고, 5,60 대에는 보험료도 상당히 높지 않을 까 싶네요.

    • ㅇㅇ 100.***.85.107

      테크기업 다니는데 저랑 배우자해서 월 170달러 정도 내갖고 다른 기업들은 저렇게 부담주는 줄은 몰랐네요.

    • NY 174.***.242.23

      회사에서 월1800불, 본인이 월에 670불 납부 (1인) 가족 혜택 없음
      안과, 치과 커버안됨
      코페이 40불, 엑스레이 코페이 60불
      수술은 6천불 디덕터블.
      근데 보험 없는 사람 엑스레이 비용이 60불인거 보고 이게 뭐지 싶었음.

    • 미국 148.***.18.100

      그 보험료 내도…….돌팔이 의사때문에 제명보다 일찍 죽는게 함정…

      미국의사들은 책임감이라는게 없어서, 성의가 없어…

      그래서 여기 의료시스템이 사람 잡아먹는거지..

    • 1 104.***.205.51

      저흰 가족까지 100% 커버되는(건강, 덴달, 비전) 한국회사입니다. 항상 컴플레인했는데 다른 회사보니 천국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