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미국무부 고위관료였던 재미동포 미나장의 학력 경력위조 의혹에 대하여 This topic has [15]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6 years ago by 아니. Now Editing “미국무부 고위관료였던 재미동포 미나장의 학력 경력위조 의혹에 대하여”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경력과 학력을 부풀려 이력서를 작성했다는 의혹이 언론에 의해서 제기된 미 국무부 고위관료이자 재미동표인 미나 장씨가 결국 사임했다. 미국 언론들은 미나 장(35)이 허위 학위를 내세워서 이제껏 미국주류 사회에서 활동해왔다고 보도하고 있다. 얼핏 생각하면 미나 장이라는 사람은 사기꾼이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 하지만, 찬찬히 생각해 보면, 미나 장보단 미국 주류 언론들이 사기꾼일 수도 있겠다 하는 생각도 들게된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미나 장은 본인이 자신의 학력이나 경력을 속여서 말한적이 없다는 것이다. 남들이 그렇게 생각해낸것이고, 끝내는 자기가 학력과 경력을 가짜로 속여온 사람이라고까지 생각해낸 언론은 증거도 없이 일방적으로 자신을 사기꾼이라 보도했다는 것이다. 2. 미나 장의 직위는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공직이다. 신입공무원때 부터 착실히 경력을 밟아 왔거나, 중간에 경력직 공무원으로 스스로 응시해서 들어왔다면, 미나장의 학력과 경력은 결코 부풀려 질 수가 없다. 백그라운드 첵이라는 강력한 필터링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미 나장은 선거로 뽑힌 대통령이 임명한 공직자이기에 그녀의 학력이나 경력이 진짜이건 가짜이건 상관이 없다는 점이다. 대통령이 그녀의 능력을 믿고서 지명했다면 그것으로 끝인것이다. 미나 장이 만일 트럼프 대통령에게 자신의 학력과 경력을 속여서 트럼프로부터 신임을 얻어서 고위공직에 올랐다면, 이런부분을 불편해 할 수도 있는 트럼프가 미나장을 사퇴 시킬일이지, 의혹만을 떠들어되는 미국의 언론들과 이에 부화뇌동 하는 대중들이 그녀를 사퇴시킬 수는 없다는 것이다. 3. 이는 트럼프를 사사건건 적대시해온 미주류 언론 (특히 씨엔엔)들이 학력과 경력이 평균적으로 미미한 미나장의 경우를 발견해내고, 이런 사람을 서슴없이 정부 고위직 임명한 트럼프를 공격하기 위해서 미나장의 케이스를 이용했을수도 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그녀는 선거로 뽑힌 대통령이 임명한 사람이다. 능력만 출중하다면 대학졸업장 없는 사람도 임명할 수 있는 사람이 바로 선거로 뽑힌 대통령이라는 점이다. 만일 미나장이 능력이 없어 그녀의 직무에 충실치 못한 사실들에 대하여 미국 주류언론이 보도했다면, 이번 미나장 케이스 이야기 는 완전히 다른 스토리가 된다. 허나 미국언론들은 미 나장의 업무능력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그녀의 학력이나 경력에 대한 이야기만을 보도하고 있다. 그럼, 거꾸로 미국주류언론들도 인정하는 그럴듯한 학력과 경력을 가지기만 하면 자동적으로 미나장 직위업무는 수행 되는 것인지 나는 미국주류언론들에게 묻고 싶어진다는 것이다. 4. 우리는 트럼프가 툭하면 자신의 트윗으로 현재 미국내 주요언론들이 얼마나 정치적이고도 부정확한 기사내용을 무제한적으로 보도하고 있는지 비난하는 기사를 보고 있다. 트럼프가 아무리 문제가 많은 정치인이라고 해도, 트럼프가 지적하는 미국주요언론들의 무책임한 기사보도는 부인하기가 어렵다. 위의 경우를 생각하면서,미나 장이 혹시 능력은 출중한데 학력이나 경력이 그 출중한 능력에 맞는 구색을 갖추지 못해서 정치적 희생물이 되었을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었다. 트럼프의 말을 믿을 필요없드시, 무턱대고 씨엔엔이나 뉴욕타임즈같은 언론을 무작정 믿을 이유도 없다는 것이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