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로컬회사 H1B vs 한국회사 영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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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l 68.***.57.61 1760

    대부분의 미국유학생들은 신분이 가장중요하기에 영주권을 바라보고 한인회사에 취직하는걸로 알고있는데,
    WorkingUS 댓글보면, 한인회사에 들어가게되면 훗날 커리어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하시더군요.
    한국에서 일하는것처럼 대부분의 업무들이 한국어로 진행되어 커리어에 도움이 안되는건가요?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걸까요? 제 주변에는 영주권만 어떻게든 따면, 다들 미국회사로 이직해서 문제는 없어보이던데..

    • Hh 98.***.161.116

      제발 미국 로칼회사 가세요. 나중에 한국회사에서 착취 당했니 뭐했니 하면서 욕하시지 마시고 인간적이고 연봉도 많이주는 미국회사 가셔서 커리어 개발하고 팍팍 승진해서 연봉도 많이받고 행복하게 사세요.

      • Jil 68.***.57.61

        한국회사 욕하는걸로 들리셨다면 죄송합니다

    • 샤랄랄라 142.***.151.10

      미국회사에서 캐시 받고 사람갑게 워라벨 누리며 살면 돼죠. 영주권이 왜 필요 하겠어요?

    • 가나다라 173.***.54.152

      요즘 알라바마에서 댓글알바를 고용햇나 삐딱하게 말하는 사람들이 많네

    • 정답은본인에게 24.***.252.191

      회사 케바케가 큽니다.

      영주권이라는 신분이 필요하시다면 미국회사에서 H1 지원 후 영주권 지원여부 확인해 보시구요.
      그렇지 않다면 현재 보고있는 두 회사의 조건이 좋은 회사로 가시면 될거 같습니다.

      한국회사도 종류가 많고 주로 안좋게 언급되는 곳들은 영주권 빌미로 노예 부리는 곳들이라 한국회사들이 모두
      그렇다라는 조건을 달수도 없습니다.

    • 에궁 76.***.178.130

      제가 바라본 바보는
      미국에 정착하고 쭈욱 살 것이면 : 한국의 영주권 회사에 가서 신분 문제부터 해결
      그냥 미국에서 경력 쌓아서 한국으로 이직(근데 요즘 미국경력을 한국에서 얼마나 필요한 회사가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H 비자로.. 미국직장생활 다운 생활과 미국의 직장인 생활을 누리는 것
      님은 많이 고민 되겠지만…
      사실 3자 입장에서 이것 외에 뭘 조언 할 수 있을 까?
      님이 처한 상황을 알더라도 앞으로 그 상황이 그렇게 진행될지 아닐지도 모르고요..
      님이 일단 마음에 기우는 것이 있을 꺼고 그런 긍정적인 답변이 나올 것을 기대하고 질문을 올리셨다면,, 그 답변으로 역으로 질문하더라도 다른 사람이 뭐라 조언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게중에는 님이 말하는 것 반대 상황, 일어 나기 어려운 확율의 예, 그리고 정말 짜증나는 사고 방식의 인간이 올리는 답글도 많습니다.
      그리고 답글이 3~4개 지나가면 님이 님의 글을 지우고 싶을 정도로 밑에 댓글로서 다들 공방합니다.
      ㅎㅎ
      사족이 길었네요.. 암튼 뭐 그렇습니다.

    • ㅇㅉㄹㄱ 73.***.121.139

      니 젓대로 해 등쉰샠캬
      남이 니 인생 살아주냐?
      대가리 빠가샠퀴

    • 44 174.***.210.3

      한국회사 갔다가 영주권 빌미로 발모가기 잡혀서 허송세월 몇년 보낸다. 막상 들어오면 회사가 니 편이 아니라는걸 깨닫게 됨. 회사 나가고싶어도 영주권 때문에 뼈를 갈아넣어야 함. 영주권 받고 나가려하면 말도 안되는 개소리 하면서 발목잡고 물어늘어짐.

      미국회사는 H1B 해주고 천천히 영주권 차근차근 받고 영주권 받을때까지 갑질이나 문제될 부분도 거의 없음. 어차피 인생 길고 영주권 1-2년 늦게 받는다고 다를것도 없다. 안전한 루트가 낫다고 본다. 다들 그렇게 편하게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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