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도 교사들이 학교폭력, 괴롭힘 방관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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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구 59.***.142.137 816

    미국도 교사들이 학교폭력, 괴롭힘 방관 하나요?

    • 공명 76.***.28.56

      제가 휴스턴에서 한국분을 만났습니다. 남편이 미국분이고, 혼혈의 고등학생 아들 둘이 있습니다. 아들이 야구를 잘해서 휴스턴으로 야구를 배우러 왔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휴스턴의 고등학교에서 흑인들에게 집단 따돌림을 당하고, 아들이 많이 변하였다고 하더군요. 아들이 학교에서 구타를 당하고 변해가는 모습이 너무나 무서웠다고 합니다.

      미국인 남편이 변호사라서 학교에 문제를 보고 했지만, 아무런 해결책이 없었다고 합니다. 아들은 잘하던 야구를 그만두고, 가족이 휴스턴을 떠나기로 결정을 했다고 하더군요.

      미국의 학교에서는 많이 방관을 하는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어느 정도의 무술은 필수 인것 같습니다. 주짓수와 무에타이의 조합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 텐구 59.***.142.137

        아 그런가요.
        스쿨폴리스라고 학교에 경찰들 있다는데 이 사람들이 개입 안하나요?
        글고 구타면 폭력 범죄인데.
        경찰에 신고 및 고소 등 안했나요..?
        신고하면 검찰->법원 가는 것 아닌지.

    • 공명 76.***.28.56

      우리가 생각 하드시 그렇게 간단하지 않습니다. 아이들의 세계를 하나 하나 간섭할 수 도 없구요. 미국에서는 학교에 이런일을 보고 하면 조치를 취하는것 같이 하다가, 결론적으로는 효과가 없습니다. 불링이 굉장히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학부모들이 무술을 많이 시키는것 같습니다. 자기 몸은 자신이 보호 해야지요. 강한자에게는 불링을 못하기 때문에 불링에 대한 억제 효과가 있습니다. 주짓수와 무에타이의 조합을 추천합니다.

      • 텐구 59.***.142.137

        검찰 법원 공권력이 학교서 학생간 일에 대해 법대로 처벌을 안하나요?
        글고 돈좀 있으면 사립학교 보내려는 큰 이유 중 하나가 학교폭력, 괴롭힘 문제도 크게 있는것 같네요.
        사립학교는 공립학교에 비해 이런 문제 훨씬 덜할테니.

    • 공자 129.***.109.41

      법대로 이루어지는 사회면 아주 좋게요. 한국에서도 모든 것이 법대로 이루어 지지는 않습니다. 미국도 마찬가지고요.

      미성년자로 구성이된 학교에서 공권력도 한계가 있고, 학교도 완벽하게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학교에서는 법 보다는 주먹입니다. 돈이 있는 사립학교는 좀 나을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돈이 있는 사람들도 집단 따돌림이 심할것 같습니다. 어느 집단에서는 따돌림은 있습니다. 자신이 힘과 능력을 키워서 막아야 하는것이지요. 이상 공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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