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에서 임원 출장오면 비상걸림
출장자 접대에 몇주간 문과 현채들 전원 투입됨
출장당일 1달전부터 머리싸매고 끙끙됨
골프일정, 주변 미국기업 탑방, 관광동선, 공항 픽업 등등
비서가 할일을 현지지리를 잘 안다는 이유로
경영지원, 재무, 총무 부서 현채들의 본업이 됨
현수막 플래카드 큼지막하게 걸어두고 대통령 모시듯 굽신거리고 의전함
현지 백인 외국인 직원들 또저러네 하고 한심하게 바라봄
경호차량은 대형 캐딜락인데 항상 건물 앞 장애인 주차공간에 세워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