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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002:08:32 #3765173HALLANDOATES 61.***.99.108 3098
실수령금 3500
기타월세수입 500집 렌트비 -1500
유틸리티 -200
외식비 -400
식자재 -400
미셀라너스 -200
차 할부금 -500
보험 -200
연료비 -250
비자변호사진행비 -100합계 250
적자 면할수 있을까요?
지역은 샌프란베이 쪽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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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 1500이면 룸메나 하숙 잘 구하면 가능할수도 있는데 차?.. 차 몰려면 파킹랏 있어야하는데 엄청 잘 찾아봐야겠네요 사설 파킹랏은 한달 300불정도 들어요. 외식비, 식자재도 좀 더 잡으셔야되고 인간관계 아예 포기하고 사는게 아니라면. 주말에 한번 나가면 주차비, 톨비, 커피, 식사 100불이상 기본 나감. 샌프란 다운타운쪽가면 주차비만 한시간 20불씩 하는 동네라서. 제가 샌프란 석사생활하면서 한달에 썼던 돈이 그정도 인거 같아요. 정말 빠듯했는데 진짜 적자 겨우 면하는 정도일거에요. 10만불도 저축 못하고 사는동네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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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프란이요? 집 렌트비가 어려울것 같네요. 어떤 집을 찾으시냐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미국에서 고물가 지역입니다.
혼자 오신다면, 룸메이트 찾고 해서 맞출수 있을것 같아요. 혼자 사는 집은 어려울거에여. 그리고, 그 가격에 맞는 원배드가 있다면, 꼭 치안을 확인하세요. -
아 그럼 좀 사람답게 살려면 차라리 샌프란 주차장있는곳을 렌트하는게 낫겟네요 근데 회사랑 거리가 멀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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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질로우에서 찾은곳은 여기인데 어떨까요?
3185 Aylesbury Ct, Castro Valley, CA 94546
https://www.zillow.com/homedetails/3185-Aylesbury-Ct-Castro-Valley-CA-94546/24906165_zpid/?utm_campaign=iosappmessage&utm_medium=referral&utm_source=txtshare -
회사 위치가 어딘가요? 저 질로우는 정말 싸긴한데 인덕션이 없는거같고, 리스팅 3일만에 벌써 지원서가 4개나 들어왔네요.. 미친경쟁률입니다 분명히 누가 웃돈주고 들어갔을 확률이 높아요. 보통 가격이 지나치게 싸다면 사람들이 금방 몰려서 웃돈 200-300준 사람에게 돌아갑니다. 월세든 하숙이든 일아볼때 파킹스페이스는 무조건 포함된곳으로 하세요. Off street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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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기도 off street으로 주차장은 있는거 같아요 그런데 미국에서 집렌트하려면 미국 신용카드가 있어야 한다고 하고 기본 렌트기간을 길게잡아야 할듯한데 제가 처음가서 집렌트 할수있을까요? 그리고 얘약한 기간보다 짧게 집을 나와야 하는 상황이면 보증금전체에서만 까이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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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쪽이 위치는 어떤편인가요? 치안이나 동네분위기 혹시 아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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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가 아니라 신용도일거에요. 일반적으로 렌트 계약을 할때 신용점수를 반드시 체크합니다. 그 신용도는 신용카드를 사용하면서 생기는 것이구여. 기준은 650, 700등등. 하지만 막 들어온 외국인 신분으로써는 당연히 힘들겠죠. 그래서 많은 경우 디포짓을 더 낸다거나, 한국에서 보내주는 소득, 혹은 코 싸이너 요구 등으로 대신하는 경우도 있기는 합니다. 집주인과 상의해야할 부분이겠죠. 계약기간보다 짧게 살다가 나오면 위약금을 무는 경우도 있고, 그냥 나머지 기간은 돈을 버리게 되는 등 여러 경우가 있습니다. 미국은 계약에 매우 엄격한 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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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집주한테 물어봐요. credit karma 스샷찍어서 제출해도되냐고. 뭐 점수가 N/A면 N/A인대로 내고 외국인이라 신용점수없다고 스샷보여주면서 말하면댐. 집주에따라서 케바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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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트로밸리 제 미국인 친구가 사는 데 산 올라가는 쪽이라서 약간 쌀쌀하고, 교외 지역 느낌이 많이 나죠. 저렴한편이라 도심지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많이 거주합니다. 치안은 그렇게 위험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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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방은 어차피 미리구할 수 없습니다. 미국은 방랜트가 선착순 개념이라서 좋은 조건은 하루, 짧게는 몇시간 만에도 계약이 끝나버립니다. 오시면 에어비앤비 머무시면서 한 일주일 정도 빡세게 돌아다니시면서 발품팔아 구하는것이 확률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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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글쿤요 제가 산우거지고 약간 쌀쌀한 느낌의 날씨를 좋아합니다.
네 그래서 에어비앤비도 알아보고있어요ㅎ 그런데 에어비앤비는
장기간 거주하기에는 주소지등록이 안되어서 렌트를
해야될꺼같더라구요 -
이스트 산호세에서 룸렌트나 adu 를 구하세요. 고시원보단 훨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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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잘한거다빼고 첫줄에 실수령금 3500으로 샌프란이면 주변 suburb (daly city, richmond)에 룸메랑살던지, 스튜디오 제일 작은거 알아봐야될듯. 적자는 아님. 세이빙은 외식덜하고 차 없애면 모아질지도? 샌프란 대중교통 잘되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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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말하면
– 차 할부금 -500
이건 불가능하다고 보면 됩니다.
J1에게 그런 신용을 제공하진 않을거에요.출퇴근 한다는 전제조건 하에 다리를 건널 가능성이 높으므로 고속도로 통행료가 추가되어야 합니다.
대략 +$300 추가입니다.근무지가 어디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근무지가 대중교통으로 접근 가능한 곳이면 대중교통이 가능한 곳 내에서 룸메를 구하는걸 권장해요.
근무지가 대중교통으로 접근 가능하지 않은 곳이라도 가급적 룸메를 구하는 것을 권장해요.위에 장황하게 적으셨는데,
전혀 모르는 곳에 처음 가서 혼자 살다보면 생각 이상으로 지출이 많을 수도 있어요.아래 영주 가능성을 물어보셨는데,
J1으로 회사 지원 하에 영주를 하려면 미국에 가기 전 부터 회사와 이야기가 되어있어야 생각이라도 해볼 수 있어요.
미국으로 출국하는 시점 부터 H 비자 및 영주권 서포트까지 전부 조정하고 확답이 된 상태에서야 말이죠.참고로 확답을 받고 미국에 입국을 하면 입국 의도를 다르게 밝힌 것 이기에
웃프게도 자동적으로 미국 입국 금지가 되고요.미국에 도착한 이후에 해당 이야기가 시작이 되면
다른 분들이 설명하셨듯이 절차적인 이유로
시간 내로 미 이민국에 영주권 서류를 제출할 수 없을 거에요.마지막으로 냉정하게 이야기를 하면,
미국 내에 정상적인 회사들은 연수 이외의 목적으로 J 비자로 직원을 채용하지는 않아요.
정상적인 회사는 J로 채용할 직원 정도는 미국 내에서도 충분히 찾을 수 있고,
그렇지 않은 특출난 재능의 사람들을 H비자 문제로 채용하지 못하면 다른 비자로라도 채용하거든요.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말을 했듯이 위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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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를 구해야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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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보험료가…미국 운전면허증 갖고 계신가요?
오셔서 처음 만드는 거라면 200으로는 모자를 텐데요.비자변호사진행비..는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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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1500 에서부터 안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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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좀 걸려도 한국에서 이민비자 받아 오세요.
영주권자는 J1 , H1 하고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
재히님 한국에서 영주권 수속할수있는 방법이 있나요? 근데 회사에서 저를 모르는데 영주권 수속한다는 자체도 말이 안되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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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저돈 받고 월세내고 살기 힘들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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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생각해도 바로 영주권 써포트는 말이 안되는거 같죠? 그럼 왜 굳이 미국에서 안 찾고 한국에서 J비자로라도 데려오는지 생각해보시면 부정적인 윗분들 말씀이 이해가 가실겁니다. 그냥 힘든 미국 생활 경험해보고프시고 비자 끝나면 한국에 돌아가도 상관없다싶으면 위험을 감수 할 수 있겠죠. 그래도 몇년을 투자해서 의미있는 경력을 쌓기 어렵기 때문에 많은분들이 말리는겁니다. 샌프란에서 6만불이면 서울에서 연봉 2천 정도 생활도 힘들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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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분께서는 오시려는 마음으로 결정하신 것 같은데, 그 정도 연봉에 혼자 살면 충분합니다.
미국 생활 환영합니다.
가끔 글 올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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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오시고 후기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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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테크회사들은 기본적으로 10-20% 레이오프 중이에요. 테크 이외에도 고소득 직종은 잡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에요.
오시기전에 조금 보수적으로 고민해보시고 영주권 받고 들어오세요.
오셔서도 이직하기 대단히 어려울수 있습니다.
저임금으로 오래 버티기 어려운 곳이 샌프란 베이지역 입니다.
주변 한인들 빅테크 다니면서 30-70만불씩 받는데 연봉 10만불 받으면서 버티다 보면 현타옵니다 (그래서 타주 이민간 분들도 많이 봄). -
후뱃님. 계획 잘 새워서 올 준비 잘 하시고 있네요. 위에 선배들이 말한것 처럼, 아주 빠듣하게 살아야해서 비용계획이 별 의미가 없어요.
우선 하숙집으로 알아보세요. 전기료, 인터넷, 주차등등 많이 빠질 것이고, 외식은 사치이며, 차는 고민하지말고 있는 현금으로 살수 있는 중고차 엘란트라,센트라,시빅 이런걸로 빨리 사서, 이동성을 확보핫고, 잡포털 부지런히 들락날락하셔서 인터뷰 많이보세요 그이도 열에 하나정도는 영주권 스폰해줄지 모르잖아요 -
미국가게 된다면 생활비 이정도 잡으면될까요
EDITDELETEREPLY
2023-02-1002:08:32 #3765173
HALLANDOATES 61.***.99.108 911
실수령금 3500
기타월세수입 500집 렌트비 -1500
유틸리티 -200
외식비 -400
식자재 -400
미셀라너스 -200
차 할부금 -500
보험 -200
연료비 -250
비자변호사진행비 -100합계 250
적자 면할수 있을까요?
지역은 샌프란베이 쪽이에요 -
샌프란말고 다른 지역 알아보시는건 어때요? 넘 고생하실듯.. ㅜ 정말 경험과 영어 위해 오시겠다 급할땐 집에서 도와주실수 있다 그러면 샌프란 갈 수도 있겠지만.. 저는 실수령 401k 등등 뗴고 7000불인데도 캘리포니아, 뉴욕 살기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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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정해져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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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샌프란시스코의 물가 등등 은 몰라서 다른 조언은 드릴께 없지만
미국에 오시게 되시면 정말 진심으로 잘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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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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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실수령액 2주에 4300 씩 한달에 8600 인데요, 산호세 사는데 월렌트비랑 유틸리티 비 5000나가고 한달생활비 2000~2500. 겨우 조금 모은거 이벤트성(6개월에 한번씩 자동차보험료, 아이 생일잔치) 으로 거진 다 나가고 그렇습니다.
보너스랑 RSU만 바라보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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