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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908:54:48 #3961101라라랜드 163.***.249.42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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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해야함. 국익에 과연 어떤 영향이 오는가 생각해야지. 이거 잘못하면 앞으로 대한민국 여행자 및 본토가 무슬림 테러 대상이 될 수도 있고, 끝이 없는 전쟁의 소용돌이에 빼도박도 못하고 말려들 수 있음. 쉽게 출구가 보이는 전략이라면 숟가락 얹는게 나쁘지 않지만, 나락으로 빨려 들어갈 가능성이 보일 때는 침착해야함. 그리고 싸드 재배치나 주한 미군 관계 이해 관계도 있으니, 파병한다 해도 더 얻어낼걸 얻어내며 해야함. 네 하고 달려가는게 아니라, 미리 교섭을 해야된다는거지. 결국 막대한 돈과 인명을 쓰는 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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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 테러 참 수 등은 거의 다 수니파 아랍애들이었음. 시아파 이란애들은 그런짓은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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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늦었음. 한국에 화짱조, 응우옌, 예비테러리스트들 많이 늘어남 팡주 머구는 길가다가 외국인보는게 일상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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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철수형이 정치를 모르고 토론을 잘 못해서 그렇지 머리가 좋고 (의사 컴공 두분야를 섭렵한 수재) 실리적이어서 대통령으로는 제격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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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아,
성의없이 링크만 딸랑 던지고 가냐? 안본다.
요점정리라고 적어라! -
형배야 10년전에 사진 을 지우는 이유가 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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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입장에서 나몰라라 할 수 없는건 사실. 다들 외면할 때 오히려 지금 나서는게 좋음. 도람뿌 성격상 오히려 이번에 달래주면 일이 잘풀릴수 있음, 안그러면 본보기로 당할듯. 특히 전쟁이 미국에 유리하게 종결되면 모아니면 도가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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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사만 안에 우리 유조선 약 20척이
있음 -
이미 미국에 유리하게 종결될 수 없게 됐음. 원래 생각했던 방향과 매우 다르게 흘러가고 있고, 이스라엘과 미국이 다른 목표를 가지고 있어서 더욱 힘듬. 트럼프는 쿠르드족을 이용한다는 말이 안되고 매우 위험해지는 얘기를 꺼낼 정도로 다급함. 쿠르드족을 지원하면 폭망함. 새로운 도화선에 불을 붙이는 것임. 여러 나라에 흩어져 있던 수천만 크루드족이 힘을 얻으면 중동 안정은 끝장남. 거기에 맨정신으로 걸어들어가는 니라는 제정신이 아닌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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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드족 쪽수 쪼매밖에 안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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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스 부통령은 어디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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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내부에서 “호르무즈 해협에 즉각 파병해야‥일본이 선언하면 늦어”
국민의힘에서 정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구에 적극적으로 응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인 안철수 의원은 오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호르무즈 파병을 경제와 안보자산 확보의 수단으로 활용해야 한다”며 “파병에 소극적으로 대응할 경우 이는 경제·통상 분야의 압박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적극적 참여를 조건으로 신속한 핵추진 잠수함 건조와 우라늄 농축 및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대에 대한 명시적 확답을 받아내야 한다”며 “말뿐인 자주국방을 넘어 군사적 수단과 물리적 역량을 확보하는 자강안보로 나아가야 할 시점”이라고 제언했습니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야당 간사인 박수영 의원도 오늘 국회에서 열린 정유업계대표 정책간담회에서 “우리나라 배와 국민이 볼모로 잡혀 있을 뿐 아니라, 환율·기름값·물가 등 민생경제, 나아가 우리나라의 모든 산업과 경제가 달린 긴박한 상황”이라며, “선제적으로 우리 군의 호르무즈 해협 호위 참여를 선언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국회 한미의원연맹 야당 간사인 조정훈 의원 역시 페이스북을 통해 “지금은 파병이 곧 국익”이라고 주장하면서, “오늘 예정된 미일 정상회담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파병을 선언한다면 대한민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밖에 없다”고 우려했습니다.
이어 “파병은 분명 고통스럽고 어려운 결정이지만, 언제까지 미룰 수는 없다”며 “이재명 정부의 실용 외교가 비겁한 기회주의 외교가 아니라면, 즉시 파병을 결정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한국 정부는 트럼프 대통령의 SNS 메시지 외에 공식적인 요청을 받은 바 없다며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으며, 여당 내에서는 이기헌 의원은 이례적으로 주한 미국대사관 앞에서 1인 시위에 나서는 등 반대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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