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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같은 상사 잘못 만나. 내 신분이 해결 되지 않아
참고 참고. 맞추려고 노력 해도 안되네요FM인척 하지만 전형적인 AM 남이 하면 불륜
지가 하면 로맨스
꼰데 오브 꼰데 다혈질에 모든 사람들이 다 싫어함미국 와서 한국 보다 더 심한 대우 경험 받고
신분 해결 하나때문에 참고 참고 참고 인내 하지만
더이상은 이 회사에서 내 자신의 비전이 없습니다현채 주재원 그리고 미국 인 3룹으로 나눠
조직 문화 현지화는 실패본사 에서는 능력 없는 또는 나이 많은 노땅 주재원들
미국으로 발령보내고. 서포트 한다고 하는데
꼰대 문화. 군대 문화에 사로 잡힌 그들 밑에서
내가 할수 있는거는. 딱가리미국 살이 몇년 되지 않았지만 굳이 미국에서 남을 이유가 없음.. 자녀 교육 이라는 이유로 내가 버릴게 많은 상황
자존감 버린지 오래 되었고. 부하직원 막부리는
그런 꼰대 주재원들에게 No 라고 말 못하는 내가 싫다영주권 다포기 하고 남은 비자 기간 안에 스트레스 안받고
한국 복귀 해도 손해보지 않는 장사 인거 같은데뭐같은 회사 그리고 매니저 를 상대로 sue를 준비해야지
동료들 다들 그러는거 같은 이게 글로벌 대기업인지
구멍가게 기업인지만약을 위해서 sue준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진심으로 만약을 준비 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