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게구름

  • #102838
    지나가다 75.***.191.0 2617

    방가 방가 *^^***

    이땅이 끝나는 곳에서 뭉게구름이 되어….하늘 벗삼아 훨훨 날아 다니리라.
    이땅의 끝에서 우리 다시 만나면, 또다시 둥글게 둥글게 뭉게구름 되리라
    .”

    오래전 화염병과 최루탄이 난무하던 캠퍼스에서 잠시 짬을 내어 잔디밭에 펄썩 둘러 앉아 기타하나로뭉게구름 부르며 쉬던 생각이 나네요. 폭력이 난무하는데에서도 낭만이 있었지용?

    잠시 한박자 늦쳐 쉬는 것도 좋겠네용….샤라랑~

    방가 방가 *^^***

    • 지나가다 173.***.136.160

      샤라랑양은

      너도나도 지나가다ID를 쓰는 관계로

      앞으로 id를 ‘샤라랑~’이라고 해주심이 어떠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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