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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가 방가 *^^***
“이땅이 끝나는 곳에서 뭉게구름이 되어….하늘 벗삼아 훨훨 날아 다니리라.
…이땅의 끝에서 우리 다시 만나면, 또다시 둥글게 둥글게 뭉게구름 되리라.”오래전 화염병과 최루탄이 난무하던 캠퍼스에서 잠시 짬을 내어 잔디밭에 펄썩 둘러 앉아 기타하나로 “뭉게구름“을 부르며 쉬던 생각이 나네요. 폭력이 난무하는데에서도 낭만이 있었지용?
잠시 한박자 늦쳐 쉬는 것도 좋겠네용….샤라랑~
방가 방가 *^^***
방가 방가 *^^***
“이땅이 끝나는 곳에서 뭉게구름이 되어….하늘 벗삼아 훨훨 날아 다니리라.
…이땅의 끝에서 우리 다시 만나면, 또다시 둥글게 둥글게 뭉게구름 되리라.”
오래전 화염병과 최루탄이 난무하던 캠퍼스에서 잠시 짬을 내어 잔디밭에 펄썩 둘러 앉아 기타하나로 “뭉게구름“을 부르며 쉬던 생각이 나네요. 폭력이 난무하는데에서도 낭만이 있었지용?
잠시 한박자 늦쳐 쉬는 것도 좋겠네용….샤라랑~
방가 방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