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속 미용사뿐만 아니라 자매까지 데리고 다니면서 한번에 50~70만원씩 하는 비용을 지불하던 503을 생각하면, 아주 열불나겠지…
최소한 그정도 나랏돈을 흥청망청 써대야 거기에서 콩고물 좀 주워먹던 인간들에게는 얼마나 지옥같을런지 모르겠구나.
까다까다 까댈게 없으니 이제 기자가 한 짓도 죄다 대통령을 끌고 가는구나. ㅉㅉ
그냥 옛날처럼 대통령 허락없이는 질문도 못 하고, 사전에 질문지 다 주고 순서대로 질문하고 답안대로 받아쓰는 기자질 하던 것이 좋나본데… 그냥 유신시절로 돌아가려므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