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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을 잘못 찾아 올렸네요, 다시 올립니다…
현재 시민권자의 미혼 자녀초청으로 2008년 11월 이후로 계속 오랜 기다림을 유지 중입니다.
문호는 지금 2008년 7월 4 일 (2월 기준 ) 이지만 접수가능일 기준으로는 훨씬 지난 2009 10월경이네요
저는 지금 취업 비슷한 아티스트 비자로 신분은 확보중이지만, 되도록이면 빨리 안정적인 신분을 만들어 다른 곳으로 이직하고싶습니다.
좋은 회사라면 맘 편히 일하며 기다리고 싶지만, 신분문제로 부당한 처사를 당하고있고.
경기도 안좋아 좀 망해가는 추세라 몇개월 더 갈지도 모르겠고 좀 위태위태한 상황이긴 합니다.지금 추세로라면 4월 쯤엔 문호가 열리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만…
3-4 개월 더 기다렸다가 안전하게 신청을 하는것이 좋을지, 접수가능일대로 미리 신청해놓고 기다릴지 고민이 되네요
서류를 미리 신청하면 노동카드가 보통 얼마만에 나오는지.. (보통 90일 정도 라고 읽은것같습니다만..)
문호 까지 기다렸다 신청하는것이 더 일사천리로 더 잘 해결 될련지요?
문호 열려서 I-485 넣어도 90 씩이나 걸릴까요?
어떤분은 미리 서류 냈다가 분실되고 그런 위험부담이 있다고도 하고…미리 해보신분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