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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생활 10년만에 영주권 받고 드디어 집을 살려합니다.
정말 마음에 들고 특히 제집시람이 그 동안 렌트 살면서
집사면 꼭 가고 싶어하는 타운하우스인데
약간의 문제가 있습니다. 지하실이 꾸며져있는데
공사할때 타운쉽에 허가를 안받고 했다고 하네요
어떤이는 그러면 나중에 살다 문제(택스)가 되면
다 뜯어내야한다고 하고 브로커는 아무문제가 되지 않는다고하고
지하실 공사한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자기들도 다 허가 안받고
했다고 하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난감합니다.
거기에 더불어 요즘 집을 사야 된다 사지말아라 그러는 사람도 많고
거기에 더해 요즘은 집값은 2004년 수준에 사지 않으면
안된다는 등 정말 도움이 안됩니다.
지역은 Newtown Bucks County, PA
입니다. 물론 질로우도 가봤지만 그게 맞다. 아니다. 말만 무성하고..
그냥 확 안산다 하고 싶기도하지만 집사람과 애들 보고 있으면 지금 조금이라도
여유가 될때 사지 않으면 평생 집안사고 렌트살다가 노인아파트 들어갈거 같고
정말 미치기 일보직전입니다. 거기다 정말 소심한 A형이고 귀도 팔랑귀라.
여러분의 조언 부탁 두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