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의 사회주의실험으로 망쳐가는 한국경제 – 블룸버그

  • #3385752
    AAA 71.***.181.1 2302

    대충 요약해보자면, 아시아에서 가장 나쁜(worst performing) 원화 가치(5.4%하락), 일본과의 경제전쟁으로 반도체수출 6월에만 24%하락, 상승하는 실업률등등.

    가장 큰(deeper problem) 문제는, 문재인의 사회주의방식에 입각한 최저임금인상(2018~2019년에 무려 20% 가까이 인상. 내년까지 시간당 10000원 달성 목표라 함).
    임금인상, 즉 소득상승은 보통 소비수준향상을 일으켜야하는데, 반대로 소비자신뢰지수 하락, 기업들 탈한국(베트남으로 이전), 외국인 투자자 감소등 도미노를 일으켰다.

    한국중앙은행의 상황은 더 나쁘다.
    잉여이익수준(surplus)이 급격히 떨어지므로 이자율인하를 할수가 없다. 더구나 탈출하는 외국투자기업을 붙잡기위해서라도 고이자율에 머물러야하는 악수를 둘 수밖에 없다.

    마지막으로 블룸버그는, 한때 사자였던 한국경제가 개집(dog house)수준이 되버렸다고 피력. 현재로는 탈출구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고 한다.

    https://www.bloomberg.com/opinion/articles/2019-07-18/one-of-the-world-s-most-stubborn-central-banks-gives-in

    • 지나가다 75.***.105.84

      “This column does not necessarily reflect the opinion of the editorial board or Bloomberg LP and its owners.”
      Bloomberg 뉴스 매체의 editors 그룹의 의견이 반영된 것이 아닌 기고자의 견해만을 쓴 뉴스가 너의 판단에 그렇게 중요하니?
      IMF같은 공인된 기관의 공식 리포트 정도는 되어야 이런 곳에 놓고 토의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분열을 통해 얻는 이득을 최대로 하기 위해 저런 기사들 하나 나오면 저것이 진리인듯 공식적으로 논평하면서 상대방을 공격하기에 바쁘고,
      정치적 색깔이 분명한 언론들도 저런 기사 하나 나오면 대서 특필하고 자신들의 견해를 전파해서 독자들 끌어오기 바쁘고,
      정치적으로 분열된 political junkie들은 저런 기사를 자신의 이념에 적용해서 상대방을 공격하는 최고의 무기로 이용하려고 하고,,
      결국 나라는 더 분열되게 되고,
      저 기사를 작성한 Shuli Ren 이란 기자는 한국에 대해서 저런 정치적으로 민감한 기사를 쓸 때마다 클릭 수 올라가고impact factor 엄청 올라가니 상업적으로 엄청 좋겠지?
      저런 기사쓰기는 우리 대한민국이 최고의 대상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블름버그도 저런 기사를 작성하면 편집부의 의견과 다를 수 있다는 전제를 달았으니 자신들의 정치적 색깔에는 큰 타격없이 상업적으로 쓰기 좋을 것이고,,
      결국 분열된 나라일 수록 저런 기사가 인기일 것이고, 저런 것에 모든 가치를 부여하면서 이용당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여기 저기 보이는 구먼,
      정작 자신이 살고 있는 미국 정치권은 저런 뉴스 나와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사람 거의 없을 걸?
      정치뉴스 자주 보지만, opinion기사에서 민주당이나 공화당이 내부고발같은 opinion기사가 아닌 고도의 경제지식을 이용해 분석해서 얻을 수 있는 경제 분석 자료를 경제학자도 아닌 일반 기자의 기고를 갖고 상당방을 공격하는 것을 나는 본 기억이 전혀 없네.
      국민들도 마찬가지 저런 기사로 정치적 싸움을 하는 것을 본 적이 없고.

      여기 미국 사는 사람들의 공간이 맞는 지 솔직히 헷갈림.

      • AAA 71.***.181.1

        아… 너무 길고 팩트반박은 하나도 없고.
        너 하고싶은 말 있어도 하지 말랬잖아 쨔샤 ㅋㅋ

    • ㅋㅋㅋ 74.***.8.249

      공산주의 사회주의 독재 구분 못하는 aaa 또 왔네

      • AAA 71.***.181.1

        숭배하는 문제인이 경제 말아드시는 거 보니 기분어때?
        본문이 틀리면 반박을 하던가 ~~

        • 지나가다 75.***.105.84

          너 팩트라는 말을 쓰는 것을 보니 왜 이렇게 어이 없는 웃음이 나고 너에 대해 pathetic한 감정이 너무 크게 생긴다.
          너는 팩트를 제시하면 길게 썼다는 비난하는 것이 너의 유일한 반박거리 아니니? ㅎ
          너는 뭐 좀만 주장할 것이 있으면 내용도 없는 것을 줄줄이 쓰면서 말이야.
          진짜 궁금해서 진지하게 물어보는데 혹시 너의 롤모델이 심형래씨가 연기하는 맹구 아니니?
          위에도 저 기사 내용이 블룸버그의 의견이 아니라고 분명히 밝혔는데, 블룸버그의 견해인 것 처럼 저것이 진리인 것 처럼 썼는데, 저건 너처럼 극단적 분열적 사고를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impact factor가 높게 올라가는 것을 이용해서 쓴 기사라는 팩트를 제시했지?

          그리고 저 기사에 뷰어수 올려주기 싫어 다시 클릭하기 싫은데, 대충봐도 내가 경제라고는 주식을 하기땜에 보는 정도의 짧은 지식이지만 팩트로 검증을 해주지.
          1) 잉여이익수준(surplus)이 급격히 떨어지므로 이자율인하를 할수가 없다. 더구나 탈출하는 외국투자기업을 붙잡기위해서라도 고이자율에 머물러야하는 악수를 둘 수밖에 없다고?

          고 이자율에 머물러야하는 상황이면 채권투자자들은 손절하고 바로 떠나야 정상이야. 왜냐하면 본드 가격은 이자율에 반비례하기 때문에 본드가격 상승을 해야하는 외인 투자자는 금리하락에 베팅하고 투자하거든?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6&aid=0001568627
          8월 14일 기사니 저 찌라시 기사 후에 나온 기사지?
          여기서 채권랠리를 기대한다고 했지? 저건 추후 금리 하락에 베팅하는 외인 많다는 것이야.
          저만하면 우리 경제가 아주 건전하다는 증거야. 예전 유럽 금융위기때 채권금리 폭등하는 것 봤지 그게 바로 저 기사 작성자가 말하는 위험한 상황인데 우리는 반대라고

          2) 우리 경제가 나쁘다?
          우리경제가 나쁜 것은 인정, 그러나 그 이면을 봐야하지 않을까?
          https://www.barrons.com/articles/germany-has-a-chance-to-fix-its-ailing-economyif-it-wants-51569609001
          자 독일도 마이너스 성장을 하고 있어 것도 -2%에 가까운 수치를 최근에 기록했다고,
          기사를 보면 수출에 의존하는 경제구조를 갖고 있는데, 무역분쟁이 가장 큰 이슈라고 나온다.
          우리나라는 어떠니?
          중국에 수출하고 중국은 우리한테 수입한 필수 자재를 조립해서 미국에 수출하는 구조인데, 지금 미중 무역분쟁으로 가장 타격을 입고 있고 반도체 가격은 많이 하락해서 경제에 안좋은 상태야.
          즉, 유럽과 미국과의 분쟁은 아주 작은데도 벌써 독일은 큰 타격을 입었는데, 우리는 미, 중 무역분쟁이 더 격화되어서 더 심각한 타격이 온다고. 알겠니?

          3) 반도체 수출하락이 일본과의 분쟁 때문이라고?
          반도체 수급 기대에 의한 하락이 가장 큰 문제야.
          그리고 저 기사 나온 뒤 일본과의 반도체 소재 전쟁으로 반도체 공급에 문제 있을 것 같다는 이슈로 반도체 가격 급등한 것은 아니?
          미국 마이크론 주가를 보면 딱 보이거든?
          즉, 일본과의 분쟁으로 저 기사가 나온 뒤 반도체 가격 상승의 수혜를 받은 것은 아니?
          그 덕에 하이닉스 삼성전자 주가 급등한 것은 아니?

          4) 세계 경제의 자본 유동성 (liquidity)은 아니?
          지금 무역분쟁 이슈로 전세계가 돈을 엄청 풀고 있는 것은 아니?
          미국은 재정적자 매년 1 조달러 이상을 기록하면서 시장에 돈을 풀고,
          fed는 balance sheet expansion을 통해 400 빌리언 달러를 더 푼다. (일종의 QE임)
          독일도 재정을 엄청 풀어서 지금 마이너스 금리인 것은 알고 있니?

          5) 한국은 그럼 어떤 상황?
          미국 독일보다 내수시장은 훨씬 작고, 수출에 대한 의존도는 훨씬 높고,
          재정은 미국 독일보다 훨씬 보수적으로 운영하고, ( 야당이 추경예산 같은 stimulus package에 합의를 안해줘서 다른 OECD 국가들 다 하고 있는 경제 부양을 할 수 없는 상황이야.)
          대외 여건에서 중국을 통한 우회수출의 비중이 큰데 이건 미,중 무역분쟁으로 막히고
          최근 일본과의 분쟁으로 반도체 가격이 잠시 급등하긴 햇지만 반도체의 공급과잉 이슈로 가격하락 위험성은 높고,
          자 이정도면 독일보다 높은 성장을 한 것을 칭찬해야하지 않니?
          경제 전공도 아니고 주식투자로 본 얇팍한 지식을 가진 내가 봐도 이런 요인에 대한 고려는 하나도 없고 정치에 매몰된 과격한 사람들의 attention을 끌려는 헛소리가 저렇게 많은 기사인데?

          팩트를 이렇게 쓰면 또, 길게 썼다고 뭐라할 것일 거고,,
          단문의 정치적 험담과 욕설의 교환이 니가 좋아하는 전공인데, 내가 거기에 못맞춰 줘서 미안하다. 맹구씨
          맹구씨 다운 대답이 또 달리겠지 ㅎ

    • AAA 71.***.181.1

      ㅎㅎㅎ 아 이 또라이 지 주장에 끼워맞추기는…

      1. 여기서 시중금리 투자수익률 또는 국채권 coupon rate 말하는 거잖아.

      2. 그리고 추후금리하락에 베팅한다고? 그래서 금리하락했냐?
      문재 앙이 입권한 2017년 1.5%미만에서 지금 1.8%까지 계속 상승한건 인정하냐?

      니 입으로 경제나쁜것 인정한다면서 뭔 개소리를 계속 써놨어? ㅎㅎ

      그리고 너 교과서처럼 이자율과 채권가격 무조건 역방향이라고 생각하는데, 조금 깊이보면 약간의 lagging을 두고 같은방향으로 움직여.
      공부 더해라.

      • 지나가다 75.***.105.84

        맹구인증하니? ㄱ ㄸ ㄹㅇ 라는 말은 너 맹구에게 돌아가는 말이라는 것을 이해하니?
        니가
        “한국중앙은행의 상황은 더 나쁘다.
        잉여이익수준(surplus)이 급격히 떨어지므로 이자율인하를 할수가 없다. 더구나 탈출하는 외국투자기업을 붙잡기위해서라도 고이자율에 머물러야하는 악수를 둘 수밖에 없다.” 원글을 읽고 이렇게 썼지?”
        난 너같은 political junkie들 클릭수 올리려는 의도로 쓴 글에 뷰어를 올려주기 싫으니 맹구가 쓴 표현 그대로 썼다.

        한국은행은 이자율을 인하할 수가 없다고 찌라시 기자가 예상을 하고 글을 썼지?
        그러면 니가 말한 coupon rate는 지금 수준에서 떨어지 않는다는 가정이지?
        그러면 큐폰 레잇이 떨어지지 않으니 한국 채권에 투자한 외인 투자자는 수익이 얼마니 고작 일년에 1.8%를 먹자고 들어간 것이니?
        채권투자자는 1.8%를 노리고 투자하지 않는단다. 채권투자자는 채권 금리가 떨어지면 실제 금리와 큐폰 레잇사이의 차액에 크게 먹는거야. 그게 채권투자자의 원리라고.
        그런데 저기 찌라시 기자는 금리를 하락하지 않는다는 전제로 글을 썼는데 내가 링크한 기사를 봤니?
        거기에는 그 기사가 나온 이후 엄청나게 매수를 했다고 했지?
        즉, 찌라시 기자는 금리가 더 이상 내릴 수 없다고 했지만, 전문 채권투자자들은 금리하락을 예상했다는 것이야.
        즉, 찌라시 기자와 전문 채권투자자의 채권전망이 전혀 다르다고 알겠니?
        즉,찌라시 기자의 전망이 전제 자체가 시장의 흐름에 역행하는 전망이라고
        자세히 쉽게 풀어서 썼지만, 너는 무슨 뜻인지 아직도 모르고 헛소리 할 것 같아.

        • AAA 73.***.108.147

          ㅎㅎㅎcoupon rate 과 시장금리이자율 차이를 모르는구나 너? ㅎㅎㅎ
          대 박!

          • 지나가다 75.***.105.84

            a fixed-income security’s coupon rate is simply just the annual coupon payments paid by the issuer, 즉 표면 금리야.
            내가 2012년 말인가 2013년 말경에 모기지 리파이낸싱을 했는데 이때 3.125% 인가로 했어.
            401k에서 금리가 바닥 같아서 fixed income으로 있던 것 전부 빼고 growth 쪽으로 바꿨는데, 대성공이었거든,
            그리고 지난 번 10년 채권 금리가 3%를 넘었을 때, fixed income을 고민하다가 좀 더 올라가면 해야지 했다가 지금 2% 도 무너져서 너무 후회하고 있거든?
            “그리고 너 교과서처럼 이자율과 채권가격 무조건 역방향이라고 생각하는데, 조금 깊이보면 약간의 lagging을 두고 같은방향으로 움직여.
            공부 더해라.”
            너 이 말이 얼마나 무식한 글인지 아니? 인터넷 찾아봐 채권 금리차가 바로 가격을 결정하는 요인이야. ㅎ

            • AAA 73.***.108.147

              ㅎㅎㅎ 니 지식깊이를 이걸로 알겠다. 당황해서 coupon rate정의 가지고 오기는…ㅎㅎㅎ
              수고했다.

            • 지나가다 75.***.105.84

              멍청해서 무슨 말을 해도 엉뚱한 소리를 해서 다시 맹구가 되니
              맹구한테 설명할려면 구글링해서 고대로 카피 하는 수 밖에 없지 않겠니?

    • AAA 71.***.181.1

      어디서 독일이 -2%야?
      그리고 미중 경제분쟁 당사자 중국은 어떻게 6.18%성장이야?
      너같이 혓바닥 놀리면서 핑계, 거짓말거리 찾는거, 그래서 나는 좌빨들이 싫어.
      너 종북좌빨 인정? ㅎㅎ

      http://statisticstimes.com/economy/projected-world-gdp-ranking.php

      • 지나가다 75.***.105.84

        2018년 10월달에 IMF에서 2019년 부터 2023년 까지의 경제 성장을 전망한 것이네?
        좋은 자료 찾아서 보여주느라 수고했다.
        노력도 가상하고 자료도 훌륭해서 맹구라는 말은 취소해야할 것 같다.
        일단 사과부터 하고 시작하지.
        거기에 나온 우리나라 경제전망이 미국 독일보다 훨씬 좋네?
        2023년까지 우리나라 GDP 성장 전망율이 2.58%네?
        미국은 미국은 2.54%
        독일은 1.86%네
        그럼 재정을 가장 보수적으로 운영하는 나라가 경제 성장율은 오히려 제일 좋다고 평가했는데,
        2018년 10월이면 문재인의 정책이 최고로 진행중인 상황아니니?
        니가 제시한 자료와 니가 링크한 찌라시 기사간에 discrepancy는 인정하니?
        그럼 IMF를 신뢰해야겠지?
        스스로 찌라시 올리고 스스로 이를 수정하는 권위있는 IMF 자료를 올렸으니
        맹구에서 똑똑이로 멋진 변신을 했다고 칭찬해야 줘야겠다.

        • AAA 73.***.108.147

          오냐, 사과는 받아주마 ㅎㅎ

          그리고 불행히도 지표와 예상은 계속 변하고 현재 한국 성장률 2.1% 또는 그이하가 될거다로 다시 하향전망한건 알고있지?
          어쪄냐? 점점 안좋게 나와서?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909290879Y
          BOA는 1.8%까지 내렸네 ?
          너 김어준 이런거만 보지말고 국제뉴스좀 봐라 이놈아.

          • 지나가다 75.***.105.84

            난 너랑 달러 인정할 것은 인정해.
            너도 내 사과를 받아줬다면, 일단 니가 링크한 2개가 서로 다른 내용이란 것을 너도 스스로 인정한 것이지? ㅎ

          • 지나가다 75.***.105.84

            참고로 나는 cnbc 같은 경제뉴스는 많이 보는 편이야.
            401k 하고 개인적으로 직접 주식투자하거든?
            너는 cnbc 같은 정상적인 뉴스는 안보고
            여기에 링크한 찌라시가 너의 정치 이념에 맞으면 올인해서 믿는
            그런 식인 것 같어.
            맹구가 참 잘 어울릴 것 같아.

    • 지나가다 75.***.105.84

      그래, 지금 우리나라 경제 여건 내가 위에서 다 설명해줬지?
      그런 열악한 조건에서 저 정도면 엄청 잘하는 것 아니니?
      만일 야당이 다른 OECD국가들 처럼 stimulus package 승인해주면 우리는 미국도 따라 잡을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리고 독일이 지난 2q 성장율이 마이너스 로 돌아선 것은 아니?
      그렇게 경기를 부양해서 금리를 마이너스로 만들었는데도 말이야.
      그리고 내가 링크한 뉴스를 보면 -2% 근처까지 하향하는 것 봤니?

      저기 저 찌라시 기자는 외인 채권투자금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기 위해 금리를 내릴 수 없다고 했는데,
      그건 틀렸고 금리 인하 요인이 있을 때 외인들이 채권투자를 한다고 알겠니?
      그리고, 우리나라는 금리를 인하를 하고 싶어도 부동산 이슈땜에 참 하기 힘든 상황이야.
      너 지금 미국 집 갖고 있으면 카운티에 내는 세금이 최소 1%는 넘어간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세금이 거의 없어.
      즉, 소득이 없어도 비싼 집을 가질 수 있기 땜에 부동산 투기를 잡기 참 힘든 상황이라고.
      그러니 정부가 부동산 보유세를 올려서 집값을 잡으려고 하면 반발이 엄청 심해.
      그래서 보유세 없이 집값 잡기가 힘들어 부동산 정책 땜에 금리를 낮추기 더욱 힘들다고.
      이건 알고 있니?
      이러니 우리 정부가 경제정책을 쓰는 데 아주 힘든 여건이야.
      이런 상황에서 저 정도면 잘하고 있다고 봐야할 것 같은데?
      또 다시 맹구로 돌아가면 이해를 못할 것이고,

    • 74.***.8.249

      AAA는 말을 해도 못 알아먹으니 말을 해줄 가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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