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드립니다.

  • #3386625
    라코 107.***.86.213 900

    안녕하세요 현재 2년째 불법체류로 거주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친구가 무비자esta로 입국하여 엘에이에서 관광겸 취업을 하려했었는데
    도중에 이미그레이션에 넘어가 핸드폰을 압수되 카톡내용으로 취업하려던게 걸려 입국거절을 당했는데요
    그러던 와중 친구와 저와 카톡내용을 보고 제가 불체로 거주하고 있으며 취업하여 사는 내용을 보고
    저의 신상정보 이름,폰번호, 예전에 입국심사시 찍었던 사진을 가지고 갔다고 합니다.
    범죄이력은 없으며 정상적으로 거주, 취업, 보험등을 가지고 살고있는데 혹시 저에게 불이익이 올 가능성이 있을까요?
    그리고 미국 국내선을 탈수있는지 궁금합니다.
    여권은 만료되지않았으며 친구가 입국거절이 되기전에 미국내에서 자유롭게 여행 다니고 했는데
    이민국에서 제 신상정보를 가져갔다 하여 비행기 국내선 탑승이 불가능한지 너무 궁금해요ㅠㅠ

    • K 108.***.52.203

      다카면 걱정말고, 다카 아니면 정상적으로 거주 취업 한다는거 자체가 모순입니다. 국내선 비행기는 어지간히 수상하게 생기지 않은 이상 그냥 면허증 들고 타세요.

    • 166.***.244.86

      분명히 불법체류조장및 방조혐의도 받게 될거 같아요.

    • 하루 184.***.49.48

      아마 비행기 타면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싶네요.
      친구분과의 메세지는 매우 큰 문제가 될 것 같네요.
      말 그대로 너 범죄 저질러도 돼 라고
      최소 방조 및 동조자가 되기 때문이지요.
      사진 가지고 갔다면
      아마 작은 공항은 모르겠지만, 인터네셔널 공항은
      어쩌면 사진 정보 가지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름도 영문이름 가지고 있을 수 있고요.
      그러면 신분 확인되는 순간 공항에 있는 이민국 직원들이 알 수 있지 않을까요?

    • 라코 107.***.86.213

      이거 라디오코리아 변호사 질문란에 있는거 궁금해서 카피해서 붙여본건데요.
      대답들 감사합니다.
      데헷과 꺼져분은 인성이 아주 ㅆㄹ ㄱ 시네요.
      두분, 참고로 저는 시민권자입니다… 제 본인 일이 아니고요.
      두분이 신분이 엉망이신분들로 보이는군요. 괜히 인터넷공간이라고 막말 하시고요.

      • …. 216.***.30.159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이런 낚시를 하시는 분 인성 또한 좋아보이진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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