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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하고 올해 옆구리가 땡기는 증상으로 병원을 찾았습니다.둘다 한인 개인 병원이었고 둘다 진찰결과는 이상없다. 다만 콜레스테롤이 너무높다 였습니다.그런데 작년에 간 병원에서는 피검사랑 해서 $120 정도 나왔었고올해 4월에 간 엘에이에서는 피검사를 렙에 보내서 하게 했는데병원진찰료만 $200 이고 피검사료가 $250 이 나왔습니다.보험이 없어서 무슨 medical discount plan 이라고 familyplan 이란걸 들어다달이 $100씩 내고 있었는데 얘네들 통해 discount 받고 그런거였거든요.저는 작년에 $120 정도 냈기때문에 올해간 병원에서도 비슷하게 나올거라 생각을하고찾아간거였거든요.다른 병원에 가게된것도 이사를 가게되서 그렇게 되었고familycare 라는데서 추천하는 의사를 찾아갔는데 이렇게 가격이 천차만별입니다.familycare 에서는 병원과 딜을 직접 하라는데…다달에 100불씩 낸 이유가 그걸 대신하라는거 아닌가요?아놔….이 진료비랑 피검사비 배째라 안내면 어떻게 되는거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