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이런 경우가 다있지요?

  • #3657811
    씨애틀 73.***.4.221 2248

    워싱턴주 씨애틀부근에 살고 있씁니다 .영주권 인터뷰만 남은 상황에서 어제 이민국에서 온 편지를 받았는데
    1월20일 7시반까지 오레곤주 포틀랜드 이민국으로 영주권 인터뷰를 받으러 오랍니다
    아니 워싱턴주에 이민국이 없다면 몰라도 30분거리 이민국을 놔두고 오레곤으로 가라니 이건 도데체 무슨 경우인지
    주위에 영주권 받으신분들 경험담을 들어봐도 이런 케이스는 완전 듣보잡이네요
    혹시 이런 경험있으신분이 계실래나요?

    • Be young shin 174.***.225.73

      싫음 영주권 집어 치우든가….
      아쉬운 놈이 몸닳지 ㅋㅋㅋ

    • 위에 174.***.194.175

      위에 놈 싸지른 댓글을 보니 쓰레기같은 인성에 쓰레기같은 인생인증하는군.

    • 4 98.***.173.102

      내가 미국 개가튼 정부에서 겪는 열불나는 일 한번 풀어볼까? 니가 겪는 것 100배이상이야.
      풀어내는게 더 힘들어 그냥 안풀고 만다. 내 입 다물어버리는게 차라리 견디는게 덜 힘든다는걸 미국와서 배운다. (왠 줄 아니? 말해 뭐하겠니) 미국온 내 잘못이지. 남의 경험 들으면 니맘 더 편해질거 같니? 아니면 이런데다 그냥 쓰레기 던지면 니 맘이 더 편해지니? 어느쪽으로든지 편해지길 바란다. 적어도 너는 좋은일로 보자는 거쟎아

    • 코로나 71.***.2.209

      저도 미국와서 쓰레기같은 시스템때문에 불 이익을 당한거 생각하면 열받네요..

    • 그럼 173.***.208.24

      그럼 한국에 돌아가셔서 이익당하면서 사세요~지금 영주권 안나와서 힘든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렇게 라도 진행되면 감사히 다녀오겠어요 운전해서 3시간 밖에 안걸리는데

    • 지나가다 66.***.26.66

      원래는 관할지역에서 인터뷰를 하는 것인데요, 그리 오래되지 않은 몇 년전에 ( COVID-19 직전으로 기억합니다) 케이스가 몰려있는 지역의 경우 진행이 지체될 경우 근처 지역으로 배정될 수 있다는 이민국 공지가 있었습니다. 사시는 지역 이민국 field office 가 바쁜 곳이고 케이스가 적체 되어 있기 때문인 것으로 짐작됩니다.

    • 씨애틀 172.***.40.63

      여기 노는애들 죄다 마음이 삐뚤어진 쓰레기들밖에 없는줄 알았는데 고마우신분들도 있어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지나가다님 답변 감사드립니다

    • 하하 174.***.185.130

      같은 시애틀 사는 사람으로서 조금 황당하네요! 그것도 아침 7시반이신거죠?
      그래도 인터뷰 본다는 것이 좋은 사인 아닐까요.
      포틀랜드 안 가보셨으면 여행 겸 가셨다가 인터뷰 보고 오시는 것도 좋을 것같아요.
      겨울 포틀랜드 이쁘더라구요. 홧팅입니다!!

    • 부관참시 47.***.163.9

      저는 오클라호마 사는데 지문찍으러 12시간 운전해서 조지아까지 갔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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