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비자입국, 출국

  • #478938
    길동무 98.***.161.13 2242

    무비자로 지난 1월에 입국하여 4월에 출국합니다. 그런데 입국 공항은 샌프란이었고 출국은 동부에서 하고 싶은데 관계없는 것인가요? 항공편 예약을 이미 해 놓은 것을 취소하고 싶은데…그리고 한국에 갔다가 한 달 정도 후에 다시 입국하는 것도 가능한지 궁금하네요.

    • 지나가다 64.***.201.152

      한달 있다가 다시 입국하시려면 정밀조사를 당하실 확률이 높습니다.

    • 하얀저녁 131.***.131.241

      입국과 출국 공항이 틀린것은 전혀 상관없습니다.
      출국시 I-94 받은것만 확실하게 반납하세요.

      그리고 3개월의 체류기간을 다 채운다음 한달후에 다시 입국하면 입국심사관이 의심할 확률이 꽤 높아 윗분 말처럼 정밀조사를 당할수도 있습니다. 그렇게되면 입국확률은 미지수지요.

    • 길동무 98.***.161.13

      그러면 어느 정도 체류하다가 다시 출국하는 것이 좋을까요?

    • 그게 72.***.196.229

      무비자가 시행된지 몇 개월 지나지 않아서 똑부러진 대답이 나올만한 데이터베이스가 없습니다. 보통 6개월 정도 지나면 안전하다는 얘길 변호사에게 들은 적이 있지만 그것도 변호사들도 개런티 할 수 있는게 아니다보니 변호사들 얘기는 참고로만 삼고 최종 결정은 결국 본인이 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저 같으면 최소한 6개월 동안은 안들어올 것 같고, 만약 한국에 확실한 직장이 있고 그걸 증명할 수 있다면 조금 간격을 좁힐 수는 있겠죠.

    • 하얀저녁 98.***.56.112

      제가 볼땐 얼마나 있다가 재입국하냐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체류했느냐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출국후 일주일만에 다시 들어오다라도 이전 입국에서 한달 미만으로 있었다면 미국에 체류할 목적으로 다시 들어온다고 보진 않고 비즈니스 목적이라고 판단할 가능성이 크죠. 반대로 이전 입국에서 체류기간 꽉꽉 채워서 있은 다음에 출국후 바로 재입국한다면 미국 체류목적으로 판단할 가능성이 크고요.

      사실 이것에 대해서는 어떤 법이 정해져 있지 않고 그냥 입국심사관에 재량에 맞겨진것이라 어떠한 것도 확정적이진 않습니다.

      다만, 상식적으로 생각할때 의심이 들만한 행동을 하지 말고, 가능한한 본인의 주장을 뒷받침 해줄 서류를 지참하는게 최선의 방법입니다.

      변호사들도 이것에 대해서는 특별한 답을 내놓을순 없죠. 다만, 여러가지 케이스를 보다보니 일반인들보다 더 낳은 짐작을 할수 있을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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