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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사는집 1.2 M (2300 sqrt) 에 팔고 3M (4500sqrt) 집으로 영끌해서 이사가려합니다.
우리집은 6년전에 73만주고 샀는데 60% 상승, 사는집은 전 주인이 3년전에 2.2M에 구입했으니 37% 상승
분석을 해보니 집값과 관계없이 비슷한 ratio 로 오른것 같아요. 제가 사는 동네는 Medium sale 가격이 1.8M 정도 됩니다.제 여건에는 엄청 무리인집이지만 이사가는 이유는
1) 역대급 초저금리 (2.6%). 1.5 M 론에도 페이먼트가 겨우 6800불/월.
지금 사는집 처음에 샀을때 월 3700불 냈으니 큰 차이도 없음.
2) 향후 집값상승이 탄력받을것 같음.
3) Refinance 로 cash out 해서 투자금으로 사용.
4) 살다가 여의치 않으면, 아이들 대학가면 그때 작은집으로 옮기고 은퇴자금 활용
5) 넓은 땅에서 이것저것 해보는 꿈시장에 큰 문제만 없으면 집값은 계속 상향으로 갈것 같아요, 돈은 많이 풀렸고 금리도 2-3년간은 초저금리일거고.
집 사려는 사람은 집값이 조만간 안정되고 떨어질꺼하고 집 팔려는 사람은 집값은 계속 오른다하고
아주 객관적으로 봤을때 저는 계속 오른다에 한표. 중간에 좀 꺽일순 있지만 올라갈거로 보입니다.자산 상승은 세계적인 현상이며 아주 러프하게 계산해도 돈을 더 찍어낸만큼 자산의 가격이 상승해야 전체적인 Value 가 같아지니 어쩌면 당연한 얘기인것 같네요 . 하지만 언젠가는 끝이 오겠죠 그렇지만 그 끝의 골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지만 리만 사태만큼은 안될겁니다. 이래저래 생각해보고 집을 팔고 사야하니 지금사나 2-3년후에 사나 비슷할거라 생각하고 결정합니다.
자산 가격의 상승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Fed 에서 돈을 걷어들이면 그때부터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