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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금까지 3 순위 전문직으로 서류를 진행시켜 왔습니다.
2007년 5월 PD로 2007년 7월 대란시 485까지 접수 시켜 노동허가증과 여행허가증을 받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요즘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추세로 보자면 아직 4년 정도를 더 기다려야 하는데 저의 전공과는 상관 없는 요식업에서 3,4년을 낭비해야 할지 아니면 2순위로 다시 시작해야 할지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참고로 전 이번에 연극 무대 디자인으로 석사과정을 맞쳤습니다. 그리고 제 전공으로 2순위 스폰서를 받을 수 있는 직종이 있는지? 또 들은 얘기로는 일정 금액을 댓가로 스폰서만 해 주는 회사가 있다고 하는데 그런곳이 정말 있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연극 일을 하고 싶지만 그쪽은 알다시피 풀타임 정규직이 별로 없어서 찾기 힘들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