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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고 분명히 기독교 목사라고 하면서 북괴 김정일을 찬양하는 똘아이를 아마도 북괴 김정일이도 이상하게 생각할 것이다.
속으로는 저 새끼 미쳐도 단단히 미쳤지 지 나라 욕하고 다니면서 원수의 나라 대장을 만난다고 하니 참 기가 막힐 것이다.
아니면 북괴 김정일이가 혹시 북한에도 저런 한상렬같은 또라이가 대한민국으로 탈북해 또 헛소리 지껄이고 다니면 어쩌나 노심초사하고 있는가?
날씨가 더우니 바퀴벌레가 기승이다. 바퀴약 부지런히 뿌려야 겠다.
==무단 방북 중인 한국진보연대 상임고문 한상렬(60) 목사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과의 면담을 요청했으나 거절당했다고 18일 대북 라디오매체인 열린북한방송이 보도했다.
북한의 고위급 소식통을 인용한 이 매체에 따르면, 한 목사는 당초 이달 12일에서 13일 사이에 김 위원장을 면담하기를 바랐으나 성사되지 않았다. 이 매체는 북한 당국이 한 목사에게 자세한 이유를 설명하지는 않았으나, 크게 세 가지 이유로 면담을 거절했다고 전했다.
우선 김 위원장의 건강이 썩 좋지 않은 상태라는 점이 컸다. 또 한 목사가 한국 기독교계에서 차지하는 급수(레벨)가 김정일 위원장을 만날 정도가 아니라는 판단도 있었다. 지난 1989년 방북해 김일성을 면담했던 문익환 목사 정도의 인사는 아니라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김 위원장이 한 목사를 만날 경우, 그간 대북 지원을 해왔던 한국 기독교 전체와의 관계에 있어서 득보다 실이 많다는 판단을 노동당 통일전선부가 했다고 이 방송은 덧붙였다.
지난 6월 정부의 승인 없이 방북한 한 목사는, 이달 15일 광복절에 돌아오겠다고 공언했으나 오는 20일로 귀환 시점을 미룬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