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ANG 또는 그 비스무리한 회사들, 그리고 유니콘을 비롯해서 잘 나가는 스타트업은 코딩/알코리즘 세션 있습니다. 경력에 따라 다르지만, 코딩/알고리즘 세션 한 두개, 시스템 디자인 한 세션, 포지션이나 지원자에 따른 특정 domain 한 세션, behavioral 한 셰션은 보통 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그 딴거 없이 domain knowledge나 과거 프로젝트 경험 물어 보는 팀도 더러 있더이다. FAANG에서도 안 하는 팀도 가끔 있습니다. 폰스크린부터 온사이트 끝날 때까지, 코딩/알고리즘/시스템 디자인 없이 간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한다고 보고 준비하시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