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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셔요~
저희가 올해 5월에 30년 고정금리로 집을 샀답니다. 그 당시 남편이 일하구 저는 직장이 없었답니다. 남편의 크레딧은 아주 양호한 상태였구요.. 온지 얼마 안되어 잘 몰라서 기냥 부동산에서 소개시켜주는 모기지 사람한테서 기냥 계약했습니다. 알고보니 넘 높아요.. 30년에 6.75%여요.. 헉.. 어떻게 이자율을 낮추는 방법이 없을까요?? 모기지라는 놈이 무섭군요.. 저희가 집을 400K정도 융자했거든요.. 따지구 보면 30년동안 1000K를 갚는셈.. 모기지 중간에 상환할때 어떻게 돌아가나요? 이자까지 다 내야하나요? 아님 남은 금액한에서 상환 가능한가요? 결혼 전에는 전혀 관심없던 부분인디 지금은 절실합니다.
재테크 잘 하시는 분들~ 제발 한 수 갈켜 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