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율 오른다고 반듯이 집값이 떨어지는것은 아니다라는 것은 물건값 올린다고 물건이 안팔리는것은 아니다 라는 말하고 같은겁니다. 이자률이 주택값하고 연관이 없을 수는 없죠. 왔다갔다 하는 것인데 고점에서 lock하면 당연히 열받는 거죠. 하지만 이걸 정확히 예상하는 것은 어려우니 그냥 살때 사는 겁니다, 그리고 조금 올랐어도 현제 아직은 낮은 수준입니다.
이자가 오르면 일반적으로는 집값이 보합 혹은 떨어지겠지만…. 지금 집값을 만들어낸 요인으로는 공급부족도 있고, 화폐가치 하락의 문제도 있고, 코로나로 인한 주택에 대한 선호도 있고, 그에 따른 군중심리의 문제도 있어서 섣불리 판단이 어렵습니다. 이자율 및 경제활황/침체여부에 더불어 저 복합적인 요인들이 결과를 내놓을거라… 아무도 단정적으로 말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