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가지 작은 정보

  • #482884
    정리 169.***.108.226 2262

    한 2주 정도 전에 그린카드 받은 초짜입니다.
    저와 와이프 케이스를 통해서 얻은 몇가지를 정리해 봅니다.

    1) AP 없이 H 비자 상태로 미국 밖에 있는 동안 485 승인이 나는 경우, 미국 입국시에 H 로 들어오는데 문제가 없다.

    와이프가 H4 상태로 한국에 나가있다가 승인이 났는데요, 그냥 H4 로 미국 들어왔습니다, 입국시에 별다른 조사도 없었구요.

    변호사가 infopass 가서 새 스탬프를 받으라고 해서 가봤는데, 아무 문제 없고 새 스탬프니 뭐니 받을것도 없다고 얘기했다는군요.

    2) 바이오메트릭 시스템 상의 이름과 그린카드에 찍혀나오는 이름과는 상관이 없다.

    저 같은 경우, 두번째 핑거 날짜가 잡히고 나서 승인메일을 받았습니다. 그래도 그냥 핑거하러 갔는데, 예를 들어 이름을 홍길동이라고 한다면 홍:first name , 길:middle name, 동:last name  이렇게 엉망으로 입력돼 있어서 그린카드에 이름 잘못 나오면 또 귀찮은 일이 남았구나 했는데. 바로 그 다음날 도착한 그린카드에는 이름이 모두 바르게 나왔습니다.

    3) 이민국이랑 쇼셜시큐러티 오피스랑 연결 안돼 있다.

    와이프가 그린카드를 들고 소셜넘버를 받으러 갔는데, 최근 입국날짜에 H4 stamp 가 찍혀있어서 소셜넘버를 바로 줄 수 없고, 이민국에 네 여권 복사본과 그린카드 복사본을 보내서 확인 후에 소셜넘버를 발행하겠다. 그래서 2주 정도 추가로 시간이 걸릴거다 하더군요. 두 기관 시스템이 연결인 안돼 있거나 업테이트 되는데 시간이 걸리는 듯.

    작은 정보이지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Jin 68.***.232.93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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