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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515:24:07 #3397920Jam 146.***.64.199 1748
가족 세명이 같이 영주권 인터뷰를 보는데요. 저랑 와이프 그리고 아들.
인터뷰시 와이프가 영어가 조금 안되면 가족(저나 아들)이 통역을 해 줄수 있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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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 통역은 기본적으로 불가합니다. 대답을 대신 해줄 수 있으니까요. 통역사나 변호사 동행하셔야할 듯 합니다.
얼마전 이민국 인터뷰 통역진행해서 압니다. -
지역이 어디신가요 ? 뉴욕에서 인터뷰 봣어요
저도 영어는 좀 알아듣지만 혹시나 해서 200불주고 데리고 갓는데
입구에서부터 못들어오게 했습니다.
결국 제가 알아듣고 대답하고 제 부인은 이민국오피서가 연결해주는 통역을 통해 진행햇습니다. -
캘리포니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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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냐는 어떨지 모르겠어요 ,
근데 질문하면서 취조하듯 너무 강압적인 분위기이고
눈을 뚫어져라 쳐다보면서 닥달해서 고개돌려 부인에게 설명해줄 분위기가 아니었습니다.
반 취조 하는 분위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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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폰으로 한국어 통역 해줍니다.
걱정마세요. -
케이스바이케이스 같은데, 저희의 경우는 IO로부터 모르는 질문에 대해서는 몇번이고 천천히 다른 어휘를 사용하여 설명해 줄 것과
가족이 도움을 줄 수도 있으나 대답은 본인이 영어로 해야 하는 것과, 정 필요하면 전화통역을 별도로 수배해 줄 수 있느니 시작 전에 선택을 하라고 이야기를 해 주었습니다. 긴장은 하고 있었으나 그리 강압적인 분위기나 고압적인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변호사가 계시면 물어보는 것도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아니면 한국변호사를 고용하는 것은 어떨까요? -
답변 감사합니다.
변호사를 대동하면 변호사가 통역도 해 줄수 있는건가요? -
변호사가 통역 못해요~
푼돈 아끼지 마시고 법정 통역사 모시고 가세요~ 350불이면 됩니다. 돈 조금 아끼다가 못받으시면 어째요~ -
제가 본 경우도 대부분 변호사나 통역관으로 보이는 사람이 많이 있었습니다. 불안하시면 의뢰를 하시는 것이 나을 것 같네요. 저는 불안을 안고 간 사람이고요. 이것도 결국에는 본인이 판단 할 선택의 문제입니다. 리스크가 크다고 보면 회피를 미리 강구하시면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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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역관은 아무나 데리고 가도 되나요? 혹시 통역관에도 자격 같은게 있나요?
친구중에 F1 학생이 있는데요~ 돈벌이를 못해서,
그냥 친구인데 통역해주기로 했다~ 이렇게 하려고 하는데
문제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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