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펜 1번/에 대한 결정적인 증거…

  • #102805
    ㄷㅁㅇ 68.***.98.26 2651

    정확한 사실적인 증거없이 자신의 잘못된 상식으로 바라보는 세상이 전부라는 바퀴벌레를 위해서….

    아래 사진은 태안앞바다에서 인양된 고선박에서 나온 도자기의 사진이다..

    적어도 바다속에서 몇백년이 지났을텐데 어떻게 저렇게 도자기 바닥에 선명하게 묵으로 쓴 글자가 그 짠 바닷속에서 선명하게 보존이 되어 있었을까??

    이것도 현문화체육부장관인 /유인촌/이 조작했다고 주장을 하려나..

    http://newswave.kr/newnews/print.php?uid=56786


     

    태안 앞바다는 ‘보물창고’



    ★*… 고려청자 등을 실은 고선박이 태안 앞바다 밑에 묻혀 있는 모습(위).밑바닥에 묵글씨가 적혀 있는 도자기 등 다양한 유물이 태안 앞바다에서 인양됐다.연합뉴스

     http://www.taeannews.co.kr/report/report_news.asp?titleid=14373

    ▶▶▶정대희 기자의 현장속으로

    태안 마도 앞 바다 유물 공개현장을 가다

    지난달 30일 고려청자 등 40여점 추가 발견 공개

    허나 연구소 건립 불투명, 바다 속 천년의 이야기 사라지나?

    태안 마도 앞 바다

    고려청자 또 발굴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이 태안 마도 앞바다에 대한 긴급탐사를 실시해 청자상감운봉대접 등 조선, 명·청대 도자기 40여점의 유물을 수습해 이를 공개했다.

    이 지역은 지난 2007년 2차례에 걸쳐 25점의 고려청자가 신고 되어 이듬해인 2008년 수중발굴로 515점의 청자를 수습한 곳으로 수중문화재 매장 가능성이 매우 높은 지역이다.

    이에 지난달 30일 근흥면 신진대교 하단 택지개발지구에 조성된 수중유물보존처리장에서 열린 유물 공개현장을 찾았다.

    새롭게 발견된 보물은 안흥항 일대에 위치한 수중유물보존처리장에서 공개됐다. 이곳은 지난 2007년 11월 5,291㎡의 도유지에 17억원의 예산을 들여 건립된 곳이다.

    보존처리장으로 향하는 길목에는 어부들이 그물을 손질하고 있었는데, 태안 앞 바다에서 고려청자를 비롯한 보물들이 최초 발견된 것은
    지난 2007년 5월 주꾸미 잡이에 나선 어부가 건져 올린 통발에 주꾸미가 청자대첩과 함께 어획되면서이다. 이후 발굴 작업을
    통해 수만점에 달하는 보물이 세상의 빛을 보게 되기 시작됐다.

    이날 유물 공개현장에는 태안해양문화재연구소 민간유치추진위원회원들도 초청돼 발견된 유물들을 살펴보며 역사적으로 가치 있는 물품이 지역에서 발견된 점을 흐뭇해했다.

    옥편에도 없는 한자 발견,

    “천년의 역사 담고 있다”

    오전 10시. 유물들이 공개됐다. 연구소측에 따르면 이번에 발견된 유물들은 수중탐사를 거쳐 수습했는데, 태안군 근흥면 마도
    동북방 400미터 해역으로 인근에는 고려시대 안흥정이라는 국제적 객관이 위치해 있어 국가간 사신선 및 국제 무역선의 중간
    기착지였다고 설명했다.

    또, 이처럼 태안 마도에서 수습된 유물이 오랜기간에 걸쳐 다양한 기종의 도자기가 출토된 것은 역사적으로 태안 마도 인근 해역은
    각종 국내외 선박들이 중간 기착지였을 뿐만 아니라 바다와 육상을 연결하는 운하를 건설하여 조운의 어려움을 피하려 했던 지역이기
    때문이라고도 덧붙였다.

    또한, 수습된 유물 중 고려시대는 11세기 해무리굽 청자에서 14세기 후기 상감청자까지 시대별로 다양한 종류의 청자가
    출토되었는데, 중국 송나라 때 유물로는 청자, 호편, 청자음각파도문편, 백자토화문화발, 도기병, 도기쌍이호 등으로 연구소측은
    남송나라 때의 유물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특히 묵서명이나 백니장식 도자기는 송나라대에 유행한 것으로 중국 남방지역에서 제작되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송낙준 소장은 “금번에 발견된 유물은 대섬 앞 바다에서 발견된 유물과 달리 고려시대에서 조선시대까지 폭 넓은 시대에 걸쳐
    만들어진 제품으로 타 지역에서 발굴된 중저품질의 유물들과 달리 고품질”이라며 “앞으로 본격적인 유물 수습을 위해 태안에 상주
    인원을 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유물 공개가 늦어진 이유는 유물이 발견된 지점이 육지와 가까워 도굴의 위험이 높아 발굴 작업을 마친 시점에서야
    불가피하게 공개하게 됐다”며 “유물의 도굴 방지를 위해 지역주민들이 관심을 갖고 함께 도굴 방지를 위해 힘쓰자”고 덧붙였다.

    또한, “발굴된 유물들에는 옥편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한자가 새겨져 있는데, 이는 유물을 도착지 혹은 사용자의 이름 등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도 앞 바다는 보물창고

    이어 유물을 수습하는 현장도 공개했다. 신진도항에서 출발한 배는 약 10여분을 지나 현장에 도착했는데, 배가 신진항~마도를
    돌아와 시간이 걸렸을 뿐 실제 마도에서 출항을 할 경우 1~2분만에 도착할 수 있는 육지에 아주 근접한 지역이었다.

    도착하자마자 연구소측은 사고 없이 유물 발굴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위령제를 지냈으며, 이후 수중발굴팀 가운데 한 사람이 바다 속으로 들어가 유물을 수습해 왔다.

    이 수중발굴팀원은 수중으로 들어간지 채 5분도 되지 않아 다시 선상위로 올라왔는데, 한 손에는 수습된 유물을 담은 그물 꾸러미를 들고 나왔다.

    그는 기자들의 “유물이 얼마나 있냐?”는 질문에 “바다 밑바닥 폭 넓은 지역에 흩어져 있는 것들도 노출이 된 것도 많이 보이고 뻘 안쪽에 묻혀있는 것들도 상당량 분포돼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현장에서 수습된 유물에 묻은 뻘을 씻어내 원형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는데, 일부 유물은 굴 포자가 서식해 있기도 했다.

    연구소측은 지난해 마도 인근해역의 수중 유물 및 유적의 안전한 보호를 위해 이 일대를 주요문화재(사적)로 가지정했다고 밝혔다.

    바다 속 천년의 이야기

    사라지나?

    한편,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의 태안 건립이 설치 지위가 격하되거나 불투명하다는 소식이 알려져 바다 속 천년의 역사가 사장(死藏)될 위기에 처했다.

    모 지역일간지에 따르면 문광부 등 관련부처들이 최근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태안 건립과 관련 “다른 지역과의 형평성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다 예산 확보 등의 어려움이 있다”며 난색을 표했다는 것이다.

    또한, 특히 이들이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건립과 같은 사업은 공립박물관 건립지원사업(균특회계 지방사업)으로 전환하는 추세라는 입장을 밝혔다는 것이다.

    당초 지난 2007년 유물 발굴 당시 발굴 유물의 불굴지 보존 원칙에 따라 태안에 보존 처리하고 전시 등을 전담하는 기구를
    발굴지에 건립해 줄 것을 태안군과 민간추진위는 서명운동을 전개해 기획예산처, 행자부, 문화재청, 산림청 등에 건의해 그해 7월
    연구소 건립에 필요한 예비 타당성 조사 및 실시설계 용역 등 건립에 필요한 예산 300여억 원을 전액 지원하겠다는 답변을
    얻어냈다.

    이에 태안군과 충남도도 협조를 통해 무상으로 근흥면 신진도리 일원 3만 3,000㎡ 규모의 부지에 30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국립해양문화재 연구소를 건립한다는 계획을 수립, 추진해 왔다.

    허나 현재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설치는 그 지위가 격하된 ‘태안 해양문화재 연구소’로 건립될 소지가 다분하다.

    문화재청은 새로운 행정수요를 적극 반영키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국립해양유물전시관을 국내 유일의 수중문화재 전문조사 연구기곤으로서의 위상 정립을 위해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로 명칭을 변경했다.

    이에 따라 해양문화재연구소는 앞으로 연구소 기능에 맞춰 중장기적 발전방안을 마련하고, 기구 확대 개편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해양문화재연구소의 기구 확대 개편에는 ‘태안 해양문화재연구소’에 대한 설치도 포함되어 잇는데 문화재청은 당초 ‘태안
    해양문화재연구소’가 국립해양유물전시관 같이 본청 소속기관으로 설치될 예정이었지만 해양유물전시관의 기관 명칭 변경에 따라 지방
    연구소로 격하될 수 있다.

    모 지역일간지가 전한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관계자와 인터뷰에 의하면 “기관명칭 전환으로 인해 태안에 건립 예정인 ‘태안
    해양문화재연구소’는 독립기관을 떠나 지방 연구소로 건립될 수 있다”며 “현재 예비 타당성 조사 등을 위해 예산을 마련해 추진하고
    싶어도 국회, 행정안전부, 기획재정부 등 관련부처도 많고, 특히 작은 정부를 추구하는 이번정부에서는 독립기관보다는 지방청과 같은
    지방 연구소로 설립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고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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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07 13:3:46

    • 우덕헌 96.***.196.120

      제가 알기로는 도자기에는 글씨를 쓰고 유약(유리가루)을 발라서 고온의 가마에서 구워짐으로
      유리코팅이 된 것입니다.

      이 유리코팅은 잘부식이 되지 않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어뢰 추진체에 쓴 1번의 글씨 위에다가 특수 코팅을 했는지는 알 수가 없네요.

      비교 대상이 좀 차이가 있어보입니다.

      • 좌덕현 77.***.165.98

        어뢰 추진체도 원래 알루미늄 성분으로 코팅이 되어있었다고 합니다. 1번이란 글자를 거기 떡하니 적어 가지고 다니다 쏜것이 아니라는 거지요. 공장에서 조립시 부품 식별을 위해서고 적은 것이지 완성품 탑제시에는 1번이란 글자가 거기 적혀 있는지도 몰랐을 거란 얘기지요.

    • ㅁㅁㅁ 74.***.37.194

      그래서 니 얘긴 도자기=어뢰 이런 얘기?

    • santada 24.***.118.113

      ㅎㅎㅎㅎ 비엉신….

    • 아놔.. 149.***.7.28

      원글쓴이 보니 황우석이 떠오르네..

      ‘한개면 어떻고 두개면 어떻습니까.. 우리에게는 원천.. 아니 결정적인 증거가 있습니다.. ‘

    • 북진바퀴 74.***.122.233

      이런 벼엉신 같은 넘이 있나.
      유약발라 놓은 도자기가 철이냐 병신아.

    • 지나가다 194.***.7.50

      완전 바보네요.. 미이라가 천년동안 보존된다고 일반 시신도 천년동안 멀쩡할 거라 믿는 바보는 또 뭡니까? 이런 또라이가 BBK동영상은 안믿고 절라 부직잘되는 쇠조각위에 매직펜으로 쓴건 믿는다니깐? 이런 바보들 땜에 명박이 오세훈이 김문수같은 애들이 정치할 수 있는거 같다. 바보들 가만히 있음 중간은 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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