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매니저 입장에서 영주권 진행을 서포트 할때 This topic has [16]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5 years ago by 흠. Now Editing “매니저 입장에서 영주권 진행을 서포트 할때”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여기에 매니저입장에서 영주권 스폰을 해보신 분이 있으실거 같아서, 한가지 여쭤보려고합니다. 한가지 꼭 알고 싶은게 있어서말이죠. 제가 미국에 왔을때, 제 매니저가 영주권을 미국에 온 다음날 서포트 해줬습니다. 즉, 영주권 initiation 말이죠. 이것을 어떻게 알았냐고 하면, 이민팀에서 제매니저에게 다음과 같은 메일을 보냈습니다. "영주권은 매니저 재량이니, 6개월후에 고과를 보고 진행을 하던가, 아니면 바로 지금 할 수 있다" 라고 말이죠. 저는 다행히 바로 진행을 해주었습니다. 매니저가 그 답변 메일을 숨은 참조로 저를 포함해서 보냈지요. 우리가 알다시피 영주권 단계가 크게 세단계가 있는데,(PERM,140/485) 제 예상으론 각 단계별로, 각 회사 이민팀에서 매니저에게 계속 바로 진행을 할것인지 체크를 할 것 같은데 말이죠. 140을 바로 할지, 485를 바로 들어갈지 그런것들 말이죠. 저는 한국에서 주재원 비자로 온상황에서 바로 영주권을 스폰 받아서 진행중인데, 느낌이 꽤 싸합니다. 제가 지금 3년이넘었는데, 아직도 인터뷰를 못받았습니다. 2017년 2월에 왔으니 말이죠. 제가 140을 2018년 10월 완료했는데, 485를 작년여름에 넣었습니다. 그 유명한 프라고만 이라는 곳에서, 140만 제출하고, 485를 거의 일년 뒤에 넣는다? 제 주변에서 엔지니어에 한국인으로서, 이정도 타임라인 가지고 있는사람을 본적이 없습니다. 심지어 2019년에 140/485 다끝나서 연말에 그린카드 받은사람도 있습니다. 물론 한국에서 온 친구에요. 자꾸 의심이 가는게, 제 매니저가 겉으로는 서포티브 하는것 같은 이미지를 심어주고, 뒤로는 자꾸 딜레이를 시키는게 아닌가 하는 의심도 해봅니다. 여러가지 정황이 있는데, 여기서 그것을 하나하나 나열하기는 그렇고요. 저는 프리미엄 프로세싱도 했는데, 지금보니 안한사람보다도 늦어요. 해서, 확인하고 싶은건, 과연 각 단계별로, 매니저들이 영주권 스폰시 각 스테이지를 비자 연장기간을 고려해서 조절하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이런 별도의 메일을 각 회사의 이민팀으로부터 받는지 그게 궁금합니다. 제합리적 추론은 그렇게 할것 이다로 보고 있습니다. 왜냐면, 처음 진행시에도 그런 메일을 분명 받았기 때문입니다. 물론 매니저가 참조를 해줘서 알게됬지만,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