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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을 그은거 같은데 괜시리 거기다 뭐라하면 본인만 더 난처해 지는 상황이 올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그냥 아무일 없던 듯이 상냥하게 공적으로 대하시고
      일만 열심히 하세요
      어짜피 본인은 을의 위치 쌀쌀맞게 대해봤자 거절당한거에 대한 자존심 챙기는 것 밖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상대방이 정중히 데이트 신청하고 의사표현을 하지 않는 이상
      혼자 상상하고 좋아한다는 생각은 앞으로는 하지않는게
      좋아요
      의외로 이성에게 추파던지고 그러다 상대방이 자기 좋아한다는 생각이 들면 마음에도 없으면서 상대방이 착각하게끔 하는 사람 많습니다

    • 25 years in the U.S. 173.***.191.139

      그 남자 인성이 안좋네요. 만에 하나 잘된다해도 잘되면 안되죠.
      그냥 저냥 본인 꼴리는데로 행동하는 사람인듯.
      행동 하나하나에 의미두지마세요.
      그 사람 조차 외 그랬는지 본인도 몰라요.

    • 99.***.251.199

      그냥 내 생활과 직장을 분리해 버리세요. 직장에서 일어나는 모든일은 그냥 직장생활. 집에 오면 다 잊어버리는 겁니다. 즉, 직장에서 대인관계는 그냥 공식적인 관계.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만약에 직장 옮기면 다시 만날일 없잖아요.

      그리고 맨 윗분답에 동의 합니다. 말을 밖으로 꺼내버리면 문제가 제기가 된것이고 그러면 어떻게든 해결이 되는 조치가 이어져야 한다는 뜻입니다. 결국, 둘중에 하나가 나가거나 자리를 옮기지 않으면 해결이 않되는 일 아닌가요? 아니면 진짜 둘이 본격적으로 사귀든지. 어느쪽이던 본인이 원한것이 아니면 모르는척 넘어가야죠. 감정적으로 대하지 마시고, 그냥 일로써만 필요한 만큼 만 하세요. 혹시 그 상사가 먼저 말을 할 수도 있으나 제가보긴 그 상사는 그만큼 절실하지도 않고 그만한 용기도 없는 사람입니다. 자기도 스스로 어떻게 하지? 감정조절이 잘 안되서 고민하겠죠. 님을 개무시하거나 그런것도 아마 스스로 자기도 정리해보려고 하다보니 일부러 필요이상에 반응이 나온것이겠죠. 그러나 사귀자는 (여자친구정리하고) 말은 결국 안할듯.

    • Fsfsbs 174.***.144.113

      저녁같이먹고 함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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