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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715:20:05 #35640951111 68.***.104.117 2536
대통령 바뀌더니, 갑자기 stimlus check 검토 어쩌구 저쩌구 쏙 들어가 버렸네요…
아오…. 이래도 미국시민들은 바이든 뽑고 싶습니까? 완전 망했네요. 이제 대통령이 국회 눈치만 보면서 흐지부지 끌다가 결국
줄만큼 줬다. 없던걸로 하자고 하고 끝나겠네요… 아오 주식시장도 떨어지고 지난 4년동안 행복했고 당신을 잊지 못할겁니다
럼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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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거 생각하면 이정도 조정은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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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제대로 보고 말해라.
바이든이 지원금 조정할 용의가 있다는 건 추가 지원금에 기본적으로 반대하는 공화당 의원들 일부라도 설득하기 위한 안을 만들기 위함이며 조정과 협상을 시도해도 공화당 의원들이 협조하지 않는다면 어쨌든 2월 넘기지 않고 민주당 단독으로라도 처리할 계획이다. 못 해서 안 하는 게 아니라 함께 만들어가려고 노력 중인 것. 갑자기 여기서 트럼프 타령이 웬말이냐. 한심한 놈들.-
어떻케 도대체 어떻케 함께 만들어가죠? 함께 만들어가면 서민들은 언제 받죠? 도대체 왜 이 사람일 지원 하나요 일이 이렇게 까지 돌아 가고 있는데 이해를 전혀 할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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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재선 실패했다고 여기다가 바이든이 어쩌니 하는 자신을 좀 봐라. 얼마나 찌질하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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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라 웃기는게 이 인간들 트럼프 지지하던 사람들인데 이제와서 바이든에게 바라는 것도 많아. 바이든 유세할때는 돈을 퍼줄꺼다 포플리즘이다 지들이 무슨 미국걱정 꽤나 하는듯이 말하다가 이제와선 ‘돈 더주세요’ 징징 매달리고 있슴. 진정한 트럼프 지지자라면 당당하게 ‘나는 바이든이 주는 돈은 안받겠다’ 신청을 해. 하여간 비겁한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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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좀 보시고….
President Joe Biden’s $1.9 trillion coronavirus relief plan proposes a third round of stimulus checks of $1,400 for most Americans. Yet while that could extend a helping hand to millions of households still suffering from the pandemic’s economic fallout, it could be months until the payments arrive, analysts say.
다음을 특히 잘 보세요.
The price tag for the relief package, called the American Rescue Plan, is facing pushback from some Republican lawmakers, who last year resisted Democratic efforts to pass a $2 trillion bill. Heights Securities analyst Hunter Hammond expects the ultimate package to be trimmed to $1 trillion or $1.5 trillion. But most analysts think lawmakers on both sides of the aisle will back the $1,400 direct payments, which economists view as a lifeline for many cash-strapped workers who lost their jobs or have seen their income plummet during the pandemic.
바이든은 법을 제안했고, 그에 대해 공화당 의원들의 반대로 늦어지고 있습니다. 네고시에이션 끝에 전체 규모가 깎이게 될거라고 예측됩니다. 그렇게 깎아야 공화당 의원들이 찬성을 할겁니다. 하여튼 결국 $1400은 나올거라고 예상하는군요. 욕을 하려면 지연시키고 있는 공화당 의원들을 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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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세요? 트럼프 때도 공화당이 반대했죠? 근데 결과는? 몇일내 송금 완료 모든 미국 시민 개인 구좌에..이정도면 펀치라인킹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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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때도 공화당이 반대했죠? 근데 결과는? 몇일내 송금 완료 모든 미국 시민 개인 구좌에..
아니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면서 이런 소릴 하나요?
– 2차로 줄 때 민주당, 공화당이 하원, 상원에서 모두 합의하여 통과시킨걸 트럼프가 거부권 행사했죠. 600불은 너무 적다고. 이런건 미리 대통령도 입법 과정에 인풋을 주고 합의를 하는 것인데, 트럼프가 조용히 있다가 통과가 다 되고나서 veto했습니다.
– 그래서 다시 액수를 늘린 법안 (민주당이 원하던것)을 추진하려 했으나, 공화당 의원들의 반대로 그것은 무산됐습니다.
– 다시 원래 했던대로 600불 주는 것으로 통과 시킨 후, 입장을 바꾼 트럼프가 싸인하여 지급이 됐습니다. 이 때는 물론 미리 트럼프도 입장을 바꿔 합의한 겁니다. 이번엔 거부않고 싸인하겠다고. 그래서 600불 법을 다시 올린겁니다.
이걸 가지고 트럼프의 리더쉽으로 알될 일을 되게 했다고 하는겁니까? 공화당 의원들이 반대한 것을 트럼프가 리더쉽을 발휘해 가능하게 한 것은 없습니다. 오히려 양당간 합의된 것을 반대했다가 나중에 다시 승인한거죠. 그러는 바람에 달라진거라고는 600불 지급이 늦어진거 뿐입니다. 트럼프 처럼 보조금 지급을 늦추기를 원한다는 얘긴가요? 보조금 지급을 늦춘걸 오히려 자기에게 좋은 일 한걸로 알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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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뜻은 트럼프가 대총령이면 뭔가 꿈이 현실이 되는데 바이든이 되니 왜 아무것도 되는일이 없냐는거죠 그게 문제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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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h a moving target. Deplorab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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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스포일드 불량배고
바이든은 치매죠.치매는 눈치는 안봐요. 치매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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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좋겠다 치매걸린 노인네 보다 덜떨어져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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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어쩌다 이리됐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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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은 저번 오바마 부통령일때 8년동안 항상 말만 해왔습니다.
아직도 대가리 안깨진 바이든꺠문이 녀석들은 모르시겠지만.ㅎㅎ
어차피 사람은 믿고싶은것만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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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릉 테슬라 주식 사야겠네요… 석유 개스 지원을 끊었다는 말은 당연 가격 상승을 의미. 그런데.. 전기도 석유로 만드는거 아닌가? 이런.. 물가 상승은 이제 폭발적이겠네.. 바이든 진짜 눈치만 보는 대통령 같아요. 벌써부터 이러면 아마 임기 중간 중심없이 끌려다니는 미국 물보듯 뻔하네요. 주류 언론은 언급도 하지 않을꺼고.. 아니 이제 주류 언론도 비판에 나설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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