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없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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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소리만 1.***.126.158 2432
    말은 없어지고 목소리만 살아남는 우리들의 가을, 가는 곳마

    다에서 나는 당신의 목소리를 듣습니다. 그 목소리에 목숨을

    걸고 사는 나의 푸른 목소리로 나는 오늘도 당신을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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