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말은 없어지고 Reply 2012-09-1808:12:11 #104628 목소리만 1.***.126.158 2432 말은 없어지고 목소리만 살아남는 우리들의 가을, 가는 곳마 다에서 나는 당신의 목소리를 듣습니다. 그 목소리에 목숨을 걸고 사는 나의 푸른 목소리로 나는 오늘도 당신을 부릅니다. .......... [이 게시물은 운영자님에 의해 2012-09-18 11:35:22 US Life에서 이동 됨] Love0 Hate0 List Write Name * Password * Email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ancel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