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자라/ 목도 아니고…뭔 넷북 어쩌고 저쩌고 횡설수설 하더니…슬슬 분위기를 떠볼려고 이런 글이나 올리고…
그 버릇이 어디로 가나….쓰고 싶은 글들을 올리고 싶은데…미치겠지…ㅋㅋㅋ
그리고, 이번 여름 왠만하면 한국에 가지마라…한국 분위기…알지..그냥 한/넘/ 걸려라 하는 분위기…
박선원이는 그래도 스카이라는 백이 있지…너는 그런 백도 없잖아…
조전혁의 글은 왜 올렸냐???? 부러워서.. 조전혁이는 다음 국회위원까지는 보장이 되었던데…
정치인과 연예인은 무조건 이름을 알려야 해…그런 면에서 보면 조전혁이는 성공을 한 거야..줄도 잘서고 상대도 잘 선택을 하고..
그런데,,,너 /선데이/는 지금 뭐니??? 앞으로 한 10년 동안 미국 시골에서 살면서 이런 글이나 올린다고 무엇이 달라질까???
차라리,,,이번 여름 공항에서 조사 받을때 /바퀴벌레/라고 시원하게 밝히는 것이 더 낫을 수도 있을거야??? 그런데…그것이 가능할까???
급하니까…자신도 부정한 /넘/이….
핸폰…핸~~~~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