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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끔 글 남기다가 오늘은 새로운 전환점을 맞은거 같아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지금 만으로 28살, 2018년 1월 22 일 학부시절 인턴부터 지금까지 Full-time CPT 8개월, Part-time CPT 두학기, OPT 2년 6개월 거의 4년이라는 가까운 시간동안 H1B 바라며 이 회사에 붙어서 Software Engineer Intern 그리고 Software Test Automation Engineer로 일해왔습니다.그리고 몇일전 드디어 신분이 h1b 로 바뀌었습니다.
또한 저번주에 부서가 올해를 마지막으로 해체 된다는 발표와 함께, Technical 한 직원들 빼고 1/3의 인원이 올해를 마지막으로 일 자리를 잃는 상황을 보고 있습니다.내년 1월 1일 부터는 새로운 부서에서 일하게 될거라고 합니다, 새로운 부서가 있는 중서부로 이사를 하던 fully remote인데..일단은 새로운 부서에서 제가 얼마나 잘 성장할수 있을지 보려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항상 Backend, DevOps 혹은 Cloud Engineer로 career change를 꿈꾸고 있어 이제는 진짜로 진지하게 차근차근 공부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사실 먹고는 살아야 하니 일은 계속 해야겠고, 퇴근후 매일 2-3시간씩 짧게는 6개월 적어도 1년안에 성공 하고 싶습니다. 가능 하겠죠??
사실 leetcode 이상으로 공부할것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Container, OS, Framework, API, CI/CD 등이요. 하지만 생각해보면 학부때 인턴 구할때면 프로젝트에 많은 초점을 두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프로젝트 같은거 보다 이제는 무조건 공부에 시간 투자 하는게 맞나요??
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