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만취 여성 머리채 잡고 마구 흔든 경찰관..대기발령” This topic has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4 years ago by 칼있으마. Now Editing ““만취 여성 머리채 잡고 마구 흔든 경찰관..대기발령””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내 글 제목 “흉기 현장서 이탈한 경찰관..다시 불붙는 여경 무용론” 에 ".. 98.***.173.1022021-11-2012:20:40 번지르르한 제목으로 속이는겦재밌냐?" 란 댓글이 붙어 평소에 하고 싶은 말을 감추는 데 소질있는 나기에 저 댓글을 두고 가타부타 따박따박 시비하지 않았다. 남의 일거수일투족에서 흠을 찾아내는 일에만 고도의 수완을 발휘하는 족속이란 생각에서였다. 볼 줄 아는 사람들은 봐 알았겠지만, 제목을 내가 붙인 게 아니라 그 뉴스 풀이를 하느라 그 뉴스 제목을 그대로 가져왔기에 " " 따옴표까지 붙여놨거늘, "번지르르한 제목으로 남을 속이는 게 재밌냐" 천한 걸로 따지면 쟤나 나나 처지가 다를 게 없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앞에서 상전 노릇을 하려하니 나보다 한 끗발 높아 더 천한 고수같아서 덜 천해 하수인 내가 꼬리를 내렸다고 봄 맞겠다. 무튼, 그 뉴스의 맥을 짚은 뉴스가 있어 관심을 가져봤다. [알고보니] "여경 무용론 누가 불을 지피나" 상략. "여경 무용론이 언제 어떻게 시작돼 확산됐는지 언론 보도들을 살펴봤습니다. 주요 일간지와 방송사를 포함해 23개 언론사 보도를 전수 분석했습니다. 사건이 일어난 당일과 다음날까지는 층간소음으로 흉기난동이 벌어졌다는 소식 위주로 보도됐습니다. 이른바 여경 논란이 불거진건 사건이 일어난지 사흘째 되는 날부터였습니다. 한 언론이 여경이 현장을 벗어났다고 보도를 하자 인터넷 커뮤니티와 한 일간지가 이 보도를 그대로 인용하면서 논란에 불이 붙었습니다. 이 보도를 그대로 인용하면서 논란에 불이 붙었습니다. 이 보도를 그대로 인용하면서 논란에 불이 붙었습니다. 이 보도를 그대로 인용하면서 논란에 불이 붙었습니다. 이 보도를 그대로 인용하면서 논란에 불이 붙었습니다. 이 보도를 그대로 인용하면서 논란에 불이 붙었습니다. 해당 기사는 '출동한 여경은 현장을 벗어났다'라고 제목을 달았습니다. 다음날 언론들은 일제히 여경에 초점을 맞춰 보도를 했습니다. "여경을 뽑을 수록 피해보는건 국민들" "여경 무용론 불거졌다"는 식의 정제되지 않은 커뮤니티발 여론을 인용한 기사가 쏟아졌습니다. 여경 무용론이 사건의 본질을 흐리고 사건의 본질을 흐리고 사건의 본질을 흐리고 사건의 본질을 흐리고 사건의 본질을 흐리고 있다고 지적하는 기사도 있었지만 주목받지 못했습니다. 주목받지 못했습니다. 주목받지 못했습니다. 주목받지 못했습니다. 주목받지 못했습니다." 중략. 최근 흉기 사건의 경우 여경을 제목에 단 기사가 열흘간 70건이 넘었습니다. 최근 흉기 사건의 경우 여경을 제목에 단 기사가 열흘간 70건이 넘었습니다. 최근 흉기 사건의 경우 여경을 제목에 단 기사가 열흘간 70건이 넘었습니다. 최근 흉기 사건의 경우 여경을 제목에 단 기사가 열흘간 70건이 넘었습니다. 최근 흉기 사건의 경우 여경을 제목에 단 기사가 열흘간 70건이 넘었습니다. 심지어 양평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 사건의 경우 여경이 소리를 지르고 도망갔다는 가짜 뉴스가 그대로 보도되기도 했습니다. 가짜 뉴스가 그대로 보도되기도 했습니다. 가짜 뉴스가 그대로 보도되기도 했습니다. 가짜 뉴스가 그대로 보도되기도 했습니다. 가짜 뉴스가 그대로 보도되기도 했습니다. 가짜 뉴스가 그대로 보도되기도 했습니다." 하략..........................................................펌. . . . . . "만취 여성 머리채 잡고 마구 흔든 경찰관..대기발령" "경찰 "감찰조사해 엄정 조치할 것"" . . . . . 영상을 누가 제보했는지, 편집 된 영상으로 마치 취한 여성의 머리채를 이유도 없이 잡아 흔든 경찰의 잘 못으로 몰고가려는 의도가 있는 건 아닌지. 목격자의 말에 의하면 취한 여성이 먼저 경찰의 뺨을 때렸다는데, 영상이 안 편집 된 건지 목격자의 말이 안 목격자의 말인지. 어느 쪽을 믿어얄지. 하도 가짜가, 가짜뉴스가 판을 치는 세상이니 참. . . . . . "정말 국민의 안전이 걱정된다면 언론이 해야 할 일 역시 여경 혐오를 확대재생산시키는 건 아닐 겁니다. 알고보니 전준홍입니다." 이런 기자만 있다면사 누가 기잘 보고 기레기락하겠냐만서도, 뭐가 진실인 진 모르겠지만 저 경찰도 잘못이 있담 처벌을 받아야 마땅할거고 그렇지 않담 기레기들이 앞다퉈 확대재상산시키는 일은 없어얄 거고 거로, 또는 유사한 일로 피핼 보는 경찰 또한 없어얄 거다. . . . . . 만약 내 딸이 술이 떡이 돼 길거리에 철푸덕 주저앉아 쌩쑈를 하고 있었다면 경찰이 저랬다고 민주경찰이 어떠니마니하며 경찰 멱살을 잡고 흔들 게 아니라 딸년을 그 자리에서 패죽이거나 때려죽였을 거다. 라고 넌 그 뉴슬 보면서 그런 생각을 했지? 아님, 가짜뉴스만 믿고 경찰만 뭐랬어? 무튼, 누가 좀 개발했으면 좋겠어. 가짜뉴스 구별법. . . . . . 끝으로 얘, 오늘도 번지르르한 제목으로 널 속인 걸로 보이니? 내가 뭐가 아쉬워서 너같은 천한 걸 속여? 속여서 뭐하게? 내 걱정말고 가짜뉴스에나 속지 않는 걸로. 옥퀘이?~~~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