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만년포닥의 고민 This topic has [13]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6 years ago by ing. Now Editing “만년포닥의 고민”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만년 포닥 계신가요? 이제 3년 되어가는 포닥입니다. 영주권 있습니다. 포닥 두번째 기관에서 1년 했는데 떠나고 싶네요. 논문도 잘 안나오고.. 경제적으로 힘드니 돈 벌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영주권도 있겠다 식구들 더 이상 고생시키고 싶지 않아서요. 1. 지금 지도교수에 대한 미안함 2. 학계에 대한 미련 1번은 아무래도 제가 하는 일이 유니크 해서 사람 구하기가 어려운데 제가 프로젝트도 여러개 주도적으로 하고 있어서 지금 관두면 지도교수가 타격이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새로운 사람 뽑으려면 6개월 정도 걸릴테니요 지도교수한테 솔직히 얘기하고 미리 언지를 줘볼까 생각중입니다. 2번이 어렵네요. 잘 접히지 않습니다. 오래참으면 나중에 혹시 더 좋은 기회(안정적이고 미래가 보장된..)가 오지 않을까 그런 막연한 생각이내요. 어떻게 접으셨나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