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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트구요.. 장보고 나오다가 그만 마트안에
booth (다른 물건을 팔기위해 진열해 놓은것 있잖아요) 를 건드려서
흠집이 났고, 그 booth 주인이 몇만불 들여서 설치해 놓은거라며
물어달라고 할거라고 하면서 전화번호하고 운전면허 번호 적어놓고
왔습니다.– 마트내에서 특별한 잘못없이 마트를 끌고 가다가 발생한 일이기때문에
손님의 잘못이라기 보다는 마트내에 booth를 설치하고 장사를 (보석류
판매하려고 준비하는것 같았슴) 하려한 분들의 잘못이 더 있을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그 공간에 booth를 설치하고 보석류를 판매하도록 허가를 받았는지도
궁금하구요..혹시 이런일이 많이 있을것 같은데요.. 미국 마켓등에도 카트 끌고 가다가
물건 건드려서 물건에 손해를 입힐 수도 있고, 가게 진열장이 손상이
갈 수도 있고..어떤식으로 처리를 하는것이 맞을지요? 혹시 아시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