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심난하네

  • #3961362
    라라랜드 163.***.249.79 531

    다시 월요일 업무 시작
    조만간 때려치고 한국 들어갈려니 마음이 심난하네
    말죽거리쪽은 너무 올라서 낙성대쪽 알아보는 중
    강남역까지 네정거장
    게이들 새로운 한주 잘 보내고

    • 케로로 중사 99.***.208.36

      혹시 신분 문제 때문에 그러신 건가요?

    • ㅇㅇ 146.***.202.4

      1달라 1500원시대인데 뭐가 심란하노 한국가면 아무리 돈을써도 돈이 줄지않는걸 경험할수있음

    • 라라랜드 163.***.249.79

      애들을 놓고 가야 하니깐 그렇지

      • 덤덤한 아자씨 40.***.172.240

        애들이 성인이면 놓고 가도 된다

        • 라라랜드 163.***.249.79

          그건 맞는데.. 맘이 그렇다 아이가

    • 140.***.198.159

      사실 가징 중요한건 인간관계임. 그냥 공짜로 저절로 생긴다고 느껴서 귀한줄 모르는 경우가 있는데, 사는데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임. 부디 새로운 곳에 가서도 좋은 사람들 만나기 비랍니다.

      미국 직장/교회 다니다 보니 서로 귀하게 여기고 도와주는 친구들이 많이 생겼음. 직장 분위기 좋아서 옛날 보스 동료 모두 친구임. 내일도 만나서 점심 먹기로함. 교회 사람들도 스몰그룹에서 서로 사정 나누고 그러면서 가깝고 챙기는 사이들임. 한국 교회 떠난지 10년 넘었는데, 한인 교인들과는 이렇게까지 오픈하여 나누며 살기 힘들듯. 소문 눈치 등이 더 신경쓰임.

      하여튼 지금 이런 관계들을 생각하면, 이걸 끊고 한국에 긴다는게 상싱이 안됨. 간다해도 매우 어려운 결정일듯.

      • 덤덤한 아자씨 40.***.172.240

        그건 부부 둘 다 영어권이고 영어도 잘 될때 얘기고
        둘중 한명이라도 영어 안되는 경우는 한국가서 사는게 낫지

    • 알라 12.***.193.234

      마마 메끼나라 고마

    • 형배 174.***.96.27

      와 서울로?
      난 돈없어서
      지방 임대 아파트로 가야지

      기초수급자 되기 힘든다던데
      과연 내꿈은 이루어 질려나?

      기초수급자+임대 아파트

      • 덤덤한 아자씨 40.***.172.240

        니 미국주식 많다매?

    • 형배 174.***.96.27

      내가 무슨 돈이있어?
      다 헛소리들 하는거야

      돈있으면 내가왜 좌파천국 한국을가냐?
      죽지못해 가는거다

      • 덤덤한 아자씨 40.***.172.240

        전에 니가 주식 안올라가서 한탄하길래 난 또 주식에 마이 투자 해 놓은줄 알았지….
        그나저나 한국 빨리 가라 한국이 너에겐 미국보다 더 살기 좋아

    • 깐다빌레 68.***.194.228

      갈때 가야재 인생 뭐 없어

    • 1234 174.***.185.233

      자동차는 이사짐으로 가져 가야지 얼마 안해
      한국에서 팔면 좋아 teguan
      내는 legend 95년식가져 가야쥐
      여기에서 올수리해서 내가 자가수리 가능 하거덩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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