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영주권 3순위 신청해서 기다리고 있는중인데요..제 우선일자는 2001년 4월달입니다…그동안 485 기각, 추방날짜도 받았고요.그로인해 항소라는것도해서 항소만 승인이 난 상태입니다.. 항소가 승인이 난지4년도 넘었는데..정말 저희 영주권은 안드로메다에갔는지..아무런 소식이없네요..지난 4년동안 수십번도 넘게 로컬 이민국에 (인포패스)도 찾아가봤지만…자기네들수퍼바이저가 리뷰중이다. 기다리는수밖에 없다..지겹도록 들었습니다..저희 변호사도 자기가 해줄수있는건 없다고하네요.. 돈이 안되는 일이라는건지 뭔지..하루하루 우편함을 열며 아직도 기다리고있습니다…삶이 우울할때도있는데요..그래도 기다리고있습니다…요즘도 영주권 받는분들이 계신건가요? 우선일자라는건아무 의미도없는거 같습니다..제 상황같은경우 상하의원에게 편지를 보내면무슨 답변이라도 받을수있을까요? 이민국 슈퍼바이저라는 사람을 도통 만나보지도못한다니 답답한 마음만 듭니다..이건뭐 되면된다. 안되면 안된다…시원하게 말이라도해주던가…미국이란 나라..정말 속이 터지는 나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