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착용하세요” 이 말했다가…美경비원 총맞아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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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d 73.***.147.194 2630

    국의 한 상점 경비원이 방문객에게 마스크 착용을 요청했다가 말다툼 끝에 총에 맞아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

    4일(현지시간) CNN방송 등에 따르면 이번 총격 사건은 지난 1일 미시간주의 소도시 플린트에 있는 한 저가제품 매장에서 일어났다.

    상점 경비원인 캘빈 뮤너린(43)은 당일 매장을 찾은 한 여성에게 마스크를 쓰라고 요청했다. 미시간주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행정명령에 따라 상점 직원과 방문자 모두 마스크 착용이 필수다.

    하지만 이 여성은 마스크 착용을 거부했고 경비원과 한바탕 말다툼을 벌인 뒤 매장을 떠났다. 20분여가 흐른 뒤 이 여성은 자신의 남편, 아들과 함께 다시 매장에 나타났다. 남편은 경비원이 아내에게 무례하게 굴었다며 소리쳤고 흥분한 아들은 경비원을 향해 총을 발사했다.

    경비원은 머리에 총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했다.

    경찰은 사건 직후 여성 고객을 체포했으며 달아난 남편과 아들을 추적하고 있다.

    • 174.***.20.35

      그동네는 총들고 나와서 마스크 안쓰고 시위 할때부터 미친놈들 같드만..

    • suspect 99.***.139.38
    • X 184.***.183.56

      Pat,
      빨리와서
      변호해주세요. 미국.

    • 2020 68.***.153.81

      스토어에서 손님이 마스크 쓰는걸 거부할 경우 못들어오게 할수있다고 했어요. 분명 저 여자가 잘못한 거고, 저 아들은 살인자네요. 법의 심판을 잘 받길 바랍니다.

    • ?? 68.***.17.13

      진짜 개노답..

    • 굿보이 99.***.109.141

      미국 개노답이다 진짜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23 24.***.226.138

      요샌 어떤지 모르지만 2000 년대에 총시 사고 많은 도시엿음 이미.. 미시컨 파산나고 더 심해졋겟지~

    • H 73.***.32.220

      사스가 플린트 미시건 ㅋㅋㅋㅋㅋㅋ

    • 역시 148.***.33.188

      보나 안보나 흑인이 저질렀을 것. ㅉㅉㅉ

    • 유학 50.***.27.253

      이게 미국이라니까.
      괜히 캐나다가 총기 소지 금지하려 하겠어?
      총기 소지 자유고 나발이고 간에,
      지금까지의 균형이 깨지면
      모두 총들고 나온 다니깐.
      자신을 보호?
      웃기는 소리지.
      90%는 보호하려 샀게지.
      10% 만 총들고 설처도 나라꼴 볼만해지지.

    • . 73.***.79.2

      난 또 경비원이 쐈다는줄. 애가 총 쐈으면 형이 낮아지겠네. 노린거네.

    • 미친놈들 47.***.36.151

      지난번엔 미시간 백인들이 총들고 의사당 점거하더니 이젠 흑인 살인마 가족들이네. 노답이다.

      • 역시 148.***.33.188

        합법적 무폭력 시위와 살인을 혼돈하지 마세요.

        • 99.***.251.199

          총기를 가지고 우리나라로 치면 국회를 점거했는데 합법적 무폭력 시위라네……ㅋㅋㅋ 진짜 노답이다. 이게 도대체 한국에서 상상이나 할일인가? 이런 것까지 빨아줄 정도면 넌 그냥 영혼이 없다고 할만하다.

          • 역시 148.***.33.188

            어디서 가짜뉴스를 보고 미국 뉴스 어디에 점거란 말이 있나? 하여튼, 영어를 배워 미국신문도 읽고 해야 저런 무식한 소리않하지. ㅉㅉㅉ

            불법 점거했으면 당연 불법이지. 한국같이 불법점거는 당연한데, 총기를 가지고 있어서 더 했다고 보는거구나. 무식한 인간아, 왜 사니? ㅉㅉㅉ

    • 지나가다 172.***.13.101

      여기도 미친쉐키들 많네.. 이런 상황에도 빨아재끼는 놈들 .. 한번 당해봐야 알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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