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쓰지 않는 서양문화 해부:제도적 포기와 기독교적 운명론

  • #3440298
    sgg 71.***.61.234 403

    미국애들만 그러는줄 알았는데 미국의 뿌리인 유럽 영국도 마찬가지. 사실 기독교적 운명론이 어찌보면 잘 짚은것 같기도 하지만…내가 주장하고픈 “하루살이 마인드”도 큰 역할을 하리라본다. 하루살이 마인드는 라틴 아메리칸에도 잘 적용된다. 그러나 흑인들은 정서상 아시안들에 가깝기에 하루살이 마인드가 적용되지 않는다.

    간단하게 말하면 첫 의사가 진단한 병을 ‘운명’이라고 여기고 받아들이는 것이다. 아무리 노력해도 별다른 방법이 없으니 현실에 순응하는 ‘제도적 포기’일 수도 있다. 이와 함께 인간의 운명은 이미 정해져 있고 하늘이 정해준 시련은 감수할 수밖에 없다는 ‘기독교적 운명론이 곁들여진 생사관’일 수도 있다.

    • 가미 174.***.156.243

      잘못 이해하고 배운 부정확한 포인트들 위에 무리스러운 연결과 결론.

    • 에휴 71.***.130.102

      기독교도 아니고, 기독교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뭘 알고 “기독교적” 이라는 말을 쓰는지?
      기독교에는 신이 정해 놓은 운명론이란게 없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