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 전여옥과 박원순 서울시장후보와는 서로 소를끼치는 사이였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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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 75.***.86.48 2809

    http://blog.donga.com/lee1379/archives/6408

    전여옥이가 “일본은 없다”란 책의 표절로 고소당한  사건에서
    박원순 변호사가 전여옥 상대편측에 변호사가 되어서 변호를 했었군요.

    당연히 박원순 변호사측이 전여옥을 표절로 패소시켰고,
    박원순 변호사가 변호료로 받은 1억은 불우이웃돕기로 전액 기부했다는…

    전여욕, 얼굴에서 악독함이 줄줄 흐르는 이여자, 블로그든 뭐든 글좀 안쓰시면 안되나?
    왜 자꾸 주목받고 싶어서 제 무덤을 파시는지…하긴 자신도 그 주둥이 통제가 안되겠지만.
    이분 남편 생각할수록  참 대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