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엔지니어링 그룹 디렉터랑 보았고.. 이때부터 리크루터가 아닌 이 사람이 직접 메일을 보내와서 스케쥴을 잡더군요. 2차는 자기 팀원중에 한 디렉터랑 면접 또 보라는데, 여전히 리크루터가 아닌 이 그룹 디렉터랑 이메일 중입니다. 이런 경우도 흔한가요? 규모가 큰 회사가 이런 경우는 처음이어서요.
규모가 큰 회사 ?
직원이 1만명 이하인 경우는 아주 흔하고
10만명 이상인 회사의 경우도 종종있습니다.
이유는 리쿠르터들이 계약직이라 대강 지들 할일만 하기 때문에 답답한 놈들이 직접하기 때문이죠.
그룹 디렉터 라는 직급은 처은 듣는데 …… 개인적으론 좀 웃기는 직급이네요.
AMAT라는 회사는 Managing director라고 하는 직급이 있는데, 계네들은 자기밑에 director를 여러명 두고 그 디렉터들을 부려먹는 일을 하긴 하는데 .. .. 그게 왜 생겼냐면 VP급은 전혀 안되고, 잘라 버릴수는 없고 해서 생긴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