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쿠르트 하는 회사를 통한 구직

  • #3416145
    공자 129.***.109.42 814

    뉴욕에 있는 harnham 이라 리쿠르트하는 회사에서 linked in을 통하여 저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자기네들이 저에게 맞는 data scientist 자리가 몇개 있다고요.

    이러한 회사를 통하여 구직하는 것이 괜찮을 까요? 아니면, 직접 취업하려는 회사를 접촉하여, 취직을 하는것이 좋을까요?

    • KoreanBard 66.***.213.146

      리크루터 회사 나름인데요. 특정 회사랑 연결이 되어 있어서 특별히 ‘잘 꽂아주는’ 회사가 있습니다.

      리크루터 / 헤드헌터가 한 번 검사해서 체크해서 보내주기 때문에 이런데 통해서 가면 적어도 서류 심사는 통과해서 전화 인터뷰, 온사이트 인터뷰 까지는 무난하게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 홈페이지, 잡사이트 통해 어플라이해서 HR 서류 심사 부터 거쳐야 하는 루트 보다는 이득이죠.

      리크루터 경험을 좀 해 보면 아 얘네들이 고정 클라이언트가 있어서 꼼꼼하게 잘 해주는 곳인지, 홈페이지에 뜬 거 그냥 복붙해서 대충 뿌리는 곳인지 인터뷰 해보면 답이 나오는데요. 그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이메일을 어떻게 썼는지 모르지만 맞는 자리가 ‘몇 개’ 있다는 이야기로 미루어 볼 때 대충 꽂아 넣으려는 느낌이 살~짝 납니다. 특정 회사에 빈 자리고 났고, 정말로 이 자리에 맞는 사람을 한 두명 딱 골라서 지원하려는 분위기는 아닌거 같아요.

      그래도 기왕에 먼저 연락이 왔으니 이것저것 물어보고 답변 확실하게 잘 해주고 경험 많은 거 같으면 리크루터 통해서 지원해보면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어리버리 한거 같으면 걍 홈페이지 통해서 직접 지원하세요.

    • rmc 12.***.85.34

      지원해보세요.
      저도 리쿠르터 통해서 자리 구했는데, 리쿠르터 통해서 대부분 폰 인터뷰갔습니다. 그리고 안됬을 경우에 왜 안되었는지 이유를 확실히 알 수 있어서 다음 자리 지원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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