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엔트리 퍼밋없는 영주권자 ㅠㅠ

  • #3424673
    궁금이 223.***.60.240 2003

    안녕하세요,

    사정상 한국에 리엔트리 퍼밋도 없이 3년동안 머물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에서 회사 다니고 있고요.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려고 준비중인데 마침 미국 회사 3군데 정도에서 인터뷰를 진행중이고 한 곳은 온사이트 인터뷰 스케줄이 잡혀서 미국으로 입국할 예정입니다. 우선 전 리엔트리도 없고 3년을 한국에 머물고있고, 미국에 가족도 집도 없는 상태입니다. 당연 입국심사대로 불려가 영주권 포기하라는 압박을 당하겠지요. 비행기 티켓 제가 지불해서 가는건데 혹시 잡 인터뷰도 못보고 비행기서 내리자마자 바로 다시 한국으로 돌아갈 수도 있을까봐 걱정입니다. 우선 입국은 시켜줘서 인터뷰라도 볼 수있게 해주면 좋겠는데 불가능하겠죠?

    • Hi 174.***.9.87

      영주권 포기하라고 압박 ㅋㅋㅋㅋㅋ
      니 영주권 이미 호랑이 딸따리 치던 시절에 다 무효됐는데 뭔 압박이야 ㅋㅋㅋㅋㅋ
      참 존나 골때리는 새기네 ㅋㅋㅋㅋ

    • 압박 75.***.200.32

      불가능하죠? 라고물어보면서 긍정적인 답변만 원하시는듯.

    • 웃긴다 진짜 172.***.141.66

      아무래도 미국 공항에서 어려움이 많을겁니다. 1년이상 국외에 머물면 영주권 포기를 한걸로 간주됩니다. 그런데 비행기표도 샀다고 하니 다시 삐꾸 당한디는 가정하에 한번 시도를 해보세요. 어려움은 있었으나 간혹 무사히 들어온 사례가 간간히 보이더군요.

    • ㅡㅡ 172.***.5.1

      아이고…..

    • ㅉㅉ 73.***.243.219

      영주권 애저녁에 이미 취소됨. 포기해

    • asdfsdafasdf 73.***.98.197

      “당연 입국심사대로 불려가 영주권 포기하라는 압박을 당하겠지요”

      ㅋㅋㅋㅋ
      이미 취소됐습니다

    • 0123456 142.***.58.22

      이미 영주권은 바이바이 에여.

      한국에서 자리 잘 잡으세욤

    • ㅎㅎ 172.***.30.145

      정말 인생에서 큰 돈, 큰 기회 날리신거임

    • 음… 47.***.56.43

      뭐… 서울에 세 잘나오는 빌딩 하나 있으면 뭐 영주권, 시민권도 아무 의미없죠…

    • 부럽 189.***.93.171

      아무리 가능성이 낮다 하더라도 저라면 그냥 부딪쳐 보겠습니다. 최대한 어필할수 있는 서류 챙겨서 부딪쳐 보시지요?
      불과 1000불 정도의 비행표 아낄려고 인생을 좌우할수 있는 결정을 포기하는건 아니지 않나요?

    • ㄴㄴ 192.***.150.65

      혹시 그 기간동안 미국 세금 보고와 은행잔고 보고 등 해외 체류중인 영주권자가 취해야 할 법적 준비들이 되어 있다면, 일말의 희망을 가지고 진행 하심이 좋을 듯 합니다.
      남들은 벌써 포기 되었다 하지만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분명 입국심사관에게 끌려가서 이런 저런 취조를 당하겠지만, 핑계거리도 충분히 준비 하시고, 그리고 이번에 인터뷰 봐서 수개월 내로 미국으로 다시 와서 살거라고 어필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인터뷰 요청 문서도 준비해 가시고요.
      잘되시길 바랍니다.
      어차피 그냥 포기하는 것 보다는 부디쳐서 끝까지 가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비행기표 정도는 날린다 생각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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