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기후 차를 반납 하려보니 리시듈 가격도 낮고
중고차로 팔면 이익이 남더라구요.
팔기 전에 같은 브랜드로 새로 리스 하려고 갔는데 원하는 차도 없고 새차가 부족해서 인지 딜도 많이 안해주더라구요. 리스해서 타던 차 마일리지도 적고 구입을 생각하는데리스 차 구입이 하도 손해라고 주변사람들이 그래서..
차 구입후 1,2년 정도 타다가 새로운 차를 알아보는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독일차라 고장이라도 날까봐 벌써 걱정이 앞서네요. 현재마일리지는 2만5천정도 입니다.
반도체 부족이 언제까지 이어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