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2년 분의 monthly payment를 내시면 리턴을 대게 받아주기는하나, 1년밖에 안쓰셨다고 하니 아마 carvana/vroom에 파시는게 덜 손해 보실꺼에요. 두 업체의 offer가 buyout price – 24*monthly payment 보다 크면 되니까요. 전 1년 리스 즈음에 vroom에 이득 보고 팔았거든요.
올해 코로나때문에 중고차 시세가 높아져서
리스차 리턴보다 판매하는게 제일 좋은 시기였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작년 11월 리스가 끝나는 차가 있었는데,
한달전 10월에 카맥스에서 견적을 받았는데,
페이오프금액보다 1100불 정도 받는 조건이었습니다.
실제거래는 한인브로커랑 카맥스 견적으로 했구요,
페이오프금액+리턴비 빼고 800불 남기고 팔았습니다.
한인브로커가 코로나때문에 중고가 시세가 높아졌다고 하네요.
(모든 차가 다 적용되는것은 아니구요,
미니벤 종류가 리세일 밸류가 원래 좋은데 코로나때문에
영향을 받아서 더 중고밸류가 올랐다고 하네요.
제 차는 2018 오딧세이 투어링 모델이었습니다)
제가 정상적으로 딜러에 리턴했다면,
2군데정도 스크래치가 있어서 견적이 600~800불
타이어 휠 하나에 큰 스크래치,
타이어 마모, 리턴비 … 등등 해서
아마 1200불은 족히 내야하는 상황이었는데,
오히려 800불을 벌었으니 ,차 리턴하면서 2000불을 번 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