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잇 관련되서 질문 드립니다..

  • #296837
    타고난혀 71.***.220.248 2817

    지금 컴터 계시판에서 글을 봤는데, 메뉴팩쳐 리베잇은 확률이 50% 라고 하는글이 있네요….

    지금 잠이 안오네요..

    …..

    제가 산게 한두개가 아닌데, 이걸 어떻게 받아내야 하는건가요??

    메일을 몇개씩 연타로 줄줄이 보내야 하는건가요??

    아니면,어떻게 해야 .. 금방 받을수 있을까요??

    이거 남한테 부탁하고 한국 갈려고 했는데, 천상 다 해결하고 가야겟네요….

    -_- 아이고 뒷골이야..산게 한두개가 아닌데..

    추가: 리베잇 잘주는 곳과 그렇지 않은곳을 어떻게 구분들 하시는지요??

    • 지나가다 70.***.204.120

      저는 아직까지 리베잇 신청했다가 못받은 기억이 없습니다.
      다만 한 주소에 같은 아이템으로 하나만 신청 가능하다느니 하는
      작은 글씨로 프린트된걸 자세히 읽어보지 않고 신청했다가
      하나만 리베잇을 받고는 했던적은 있습니다.

      주로 잘알려진 큰 회사들의 리베잇만 신청을 해봐서인지는 몰라도
      리베잇 받는거에 관해서 그리 나쁜 기억은 없습니다.

    • 매뜌 71.***.213.163

      제가 써논글땜에 그러신거 같은데 걱정 마세요. 대부분 제대로 옵니다.
      제 말은 군소업체에서 하는 파격 리베이트의 경우 잘 안오다는 소리지 무조건 Manufaturer rebate가 잘 안온다는 소리는 아닙니다. 큰 회사일수록 잘 오는 편이구요. 그리고 리베잇이 잘 오고 안오고는 그냥 경험과 회사의 평판으로 아는수밖에 없습니다. 인터넷 딜사이트 등에 보시면 리베이트 잘오고 안오고 하는 업체별 의견들이 있습니다. 딴건 몰라도 Tigerdirect는 리베이트 그냥 꿀걱 하기 일수라고 많은 사람들에게 악명이 높더라구요.
      저도 지금 기억해보면 이름있는 회사들 리베이트는 거의 다 제대로 온거 같구요.
      이름 없는 업체들거는… 보낸건 꽤 되는거 같은데 받은건 별루 기억이 안나네요.
      게을러서 오면 받고 안온다고 그거 따지는거 귀찮아해서…
      저같은 사람때문에 아마 걔네들이 계속 리베이트 행사를 하겠지요.^^;

    • .. 69.***.133.152

      h t t p://www.fatwallet.com/c/54/

    • 타고난혀 71.***.220.248

      ..리베잇을 보낸후, 업체에서 못 받았다고 발뺌 못하게 하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우편 같은것도 게런티 서비스를 해버리면 발ㅃㅒㅁ을 못하는건가요??아니면 트랙킹으로 보내야 발뺌을 못하는건가요??아니면 fax로 날려야 하나요???

    • 리베잇여왕 68.***.41.14

      타고난혀님, 리베잇을 보내기 전에 우선 리베잇폼과 UPC는 반드시 카피해두시고 영수증도 같이 화일해 두세요. 그럼 절대로 발뺌 못합니다. 저도 발뺌하는 Linksys한테 6달만에 받아냈답니다. 윗분들 말씀하신 것처럼 큰회사는 잘 줍니다. 아직 못 받아 본적은 없어요. 제가 많이 해본 곳이 주로 CircuitCity인데 이번에도 리베잇 폼만 6장 보냈답니다.

      제가 좋아서 하겠습니까? 그저 귀찮은 것은 모두 제가 하니 아무것도 모르는 남편이 공짜라고 이것 저것 사왔답니다. 저는 공짜라도 리베잇 되도록이면 안사요. 왜냐하면 사실 리베잇이 제대로 들어왔는지 확인하는 것이 피곤하거든요. 세상에 공짜가 어디 있겠습니까?

      주로 리베잇 주소는 P.O. Box라서 트랙킹 할 수 있는 UPS는 P.O. Box로 쉬핑이 안된다고 해서 저도 돌아왔답니다. 저는 주로 그냥 보내든지 아니면 금액이 $100이 넘는 것은 Certified mail without return receipt 으로 보냈는데 안줄려고 작정한 Linksys는 못받았다고 발뺌하더군요.

      정확하게 하시고 싶으면 우체국에 Certified mail with return receipt로 보내시면 아마 꼼짝 못할겁니다. 하지만 $30 or $50에 $5정도 되는 비용을 감당하면서 보내려시 배가 아파서 이번에는 한개만 빼고 모두 일반 메일로 보냈답니다.

      말이 너무 길었죠? 이상하게 미국 살면서 말보다 글을 쓰면 항상 길어지네요. 참고가 되시면 좋겠네요.

    • 타고난혀 71.***.220.248

      감사 합니다… 저는 왜 이사람들이 디카로 찍은걸 왜 이메일로 수령안하나 했더니, 결국 이런 꿍꿍이가 있었군요..못된것들같으니…..이거나 핸들하면서 영어나 늘리야겟네요….

      참고로, 저도 여기와서 단어를 까먹는지, 자꾸만 말이 길어집니다. 길게 적는글들이 의외로 쉬워서 더 선호하는 편입니다..

      댓글 주셔셔 감사 합니다..그럼 좋은 하루되세요..

    • 24.***.232.16

      저의 경우는 리베잇 신청 보내고 나서, 영수증,upc, 신청서 복사한것에 보낸 날짜 적어놓고, 예상날짜를 달력에 적어놓습니다 (대개 2-4개월 걸리죠). 그리고는 그냥 잊어먹고 삽니다 (첵이 오던가, 아님 달력의 날짜가 올때까지요). 이게 맘편하고 좋더라고요. 대신 예상날짜가 한달이상 지났을 경우, 전화해서 반드시 확인해서 받아냅니다. 윗분 말씀대로 어느 정도 규모있는 회사이고, 모든 자료를 복사해서 가지고 계시고, 그쪽이 정한 리베잇 룰 (리베잇 폼에 fine print로 적혀있는 것)에 맞으면 문제되지 않습니다. 개인적 경험으로는 Staples (Easy rebate)의 리베잇이 가장 빨리 (2-4주)오고 편했던 것 같습니다 (모든 과정을 온라인으로 처리하여 regular mail보낼 일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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