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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살고 있는 하우스는 항상 깨끗하고 조용하였습니다. 저는 마스터베드룸을 빌려서 쓰고 있구요.주인은 따로 삽니다. 근데 어느날 중국놈이 하나 둘씩 들어오고 부터 이 평화가 깨졌습니다. 먼저 바닥이 더러워 지더니 홀에서 시끄럽게 떠들지를 않나..그래서 기존에 살고 있던 저와 다른 친구가 주인에게 항의를 하여 주인이 와서 중재를 하였습니다. 중재를 하는 주인에게 고함을 치는 중국놈들..뭐..court로 가재나 뭐래나..이거 미친놈들 아닙니까?
예의도 없고 경우도 없는 이 족속들과 오늘도 한판 했습니다. 영어도 잘 못하면서도 바락바락 따지는 모습에 제가 그만 ok.that’s it!하고 그만두었습니다.이거 과연 해결책이 없을까요? 대개는 이런경우 제가 move out 하는게 상책이죠? 주인이 너무 좋은사람이라서 주인을 곤란하게 할 생각은 없습니다. 경험자들의 의견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