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디 비자

  • #3551488
    비자 59.***.138.208 1003

    이제 백신도 배포되고 있어 코로나때문에 더욱 길게 느껴졌던 롱디를 끝내고 한국 체류중인 여자친구와 빨리 함께할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여자친구는 현재 유효한 비자가 없고 저는 시민권자입니다.

    결혼식, 혼인신고, 비자신청 순서를 어떻게 하고
    어떤 비자를 어느 나라에서 신청해야 빠른지 시나리오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비자나올 때까지 저나 여자친구가 무비자로 중간에 왔다갔다하는 것도 생각중이긴 합니다. 그리고 혹시 임신하면 비자가 더 빨리 나올수도 있나요?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 55 23.***.106.26

      외국인들 결혼으로 비자풀어주는애들 왜이렇게 역겹지

    • Kakkkk 76.***.5.37

      왜 55 니가 그걸 판단하냐 니는 걍 니 비자나 생각하고 살어 ㅡㅡ 뭐 피해의식있는 놈도 아니고

    • ㅇㄹㅍ 69.***.200.39

      55에게,

      피해망상(被害妄想, 영어: persecutory delusions, querulant delusions) 또는 편집성 성격장애는 망상의 일종으로, 타인이 자신에게 해를 입힌다는 생각에 집착하는 것을 가리킨다.

    • ㄱㄷㅈㅂ 73.***.163.171

      임신은 전혀 상관 없고요. 약혼자비자 k-1, 배우자비자 cr-1이 있습니다.

      K-1은 비자 받아서 미국에서 결혼하고 신분조정신청을 하는 방식입니다. CR-1보다 조금 더 일찍 미국에 올 수 있는 반면에 (코로나 전에는 7-9개월) 신분조정 신청이 오래 걸리고 미국에 들어오면 결혼후 ead/ap 승인이 날 때 (보통 결혼 후 서류 접수 후 4-10개월 후에 승인)까지 취업/미국밖 출국이 안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CR-1은 일단 결혼을 하고 신청을 해서 비자를 받고 오는 방법입니다. 장점은 좀 더 비용이 저렴하고 미국 입국 즉시 영주권자가 된다는 점입니다. 단점은 k-1보다 오래 걸립니다 (코로나전에는 1-1.5년 정도).

    • ㄱㄷㅈㅂ 73.***.163.171

      https://www.visajourney.com/guides/

      여기도 참조하세요

    • ㅎㅎㅎ 107.***.204.181

      법대로 순리대로 하세요. 딴놈 애 임신하면 어쩔려구. 정 급하면 차라리 EB-5비자 바드라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