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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는 곳은 렌트 아파트 입니다..이사오고 나서 3개월 내내 윗층 소음문제로 전화로 아파트 매니져에게 컴플레인하다가 별 반응이 없어 레터를 보내니 그후 3자(매니저, 나 그리고 윗집사람)미팅하고그자리에서 사과 받고 주의 하겠다 하며 카펫깐다고하고 헤어졌습니다..윗층사람(흑인남+스페니쉬여)들 제가 아침에 출근할때 자러들어가서 제가 자러들어가면그때부터 지랄시작합니다..아마 술먹고 약도 하는것 같아여…이런저런 내용을 모두적어 렌로드하고 매니져에게 3번째 서리파이메일을 보냈고마지막레더에는 이집에서 못살겠다고 나갈테니 렌트비 두달치는 안내겠다(한달치는 이사비용, 한달치는 시큐릿 디파짓)하였습니다…코드가서 판사한테 판결받고 받아가라고 이달부터 렌트비 안낼겁니다…근데 렌트비 안내면 어떤일이 어떻게 벌어지나여..